[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6일 청년이 직면한 다양한 법률적 문제를 이해·지원하고자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에서 법률 특강 ‘법,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열고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응원박스’를 배부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청년이 자주 겪는 법률적 쟁점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 대상은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 대상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다. 전화 상담은 상담 기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경기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2024년 3분기 버스·택시 운송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5년 생활임금 시급을 결정하는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 김동근 시장은 시의원, 사용자 단체, 근로자 단체, 전문위원 등 신규 위촉직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위원들은 내년도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9월 4~5일 양일간 주민센터 앞에서 ‘자원순환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장터는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협력 속에 중고물품 판매공간 8개와 유용 생활 폐자원 교환 구역 2개로 운영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4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흥선노인복지관에서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조기검사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4일 시청에서 효자고등학교 특수학급 1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소속 강사진이 참여해 쉽고 자세한 이론 설명과 교육 인형을 사용한 실습 지도를 병행했다. 구체적으로 △안전조치
[금요저널]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방문 건강관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집중방문 건강관리는 총 13주간 방문간호사 7명이 허약노인(93명)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인당 총 8번 방문하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추석을 맞아 9월 5일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다양한 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했다. 통행량이 많은 신촌로를 비롯해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는 중동 호흡기 증후군과 같은 해외유입 신종 감염병과 식중독 등 집단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추석을 맞이해 시민과 방문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9월 5일 흥선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사업소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맑은물사업소 전 직원이 참여해 청사 및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우기철 이후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4일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 나눔봉사분과가 추석을 맞이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나눔봉사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준비한 쌀 20포대를 송산1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30여명의 나눔봉사회 회원들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소속 위휘원 선수가 ‘ITF 나콘시 탐마랏 국제투어’ 1차 대회에서 여자복식 3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태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위휘원 선수는 루마니아의 알렉산드라 아이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4일 의정부시가족센터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53명을 대상으로 ‘2024년 2차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박세나 관장을 초빙해 ‘훈육과 학대의 경계’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아동 권리의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