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6일에 녹양동 새마을부녀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사유가 발생한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녹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의 가로등 덮개를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가로등 덮개에서 발생하는 백화 현상으로 인한 조명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등기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쾌적한 공공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시설과 야외운동기구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추가 지정은 제333회 의정부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정부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6일 시청 문향재에서 열린 성탄절 예배에서 의정부교행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1975년 설립된 의정부교행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마치고 ‘The Best’ 위생업소 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총 3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6일 신한대 평생교육원 총동문회 소속 동아리 ‘슬기로운 문화생활’ 회원들이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문화생활은 동문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모임으로 지난 6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0일 호원동 망월사역 상가번영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동 망월사역 상가번영회는 이날 호원1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허재영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9일 흥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흥선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주 목요일마다 위원 3~4명이 배식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도 80여명의 노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19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1동 지사협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녹양동 맞춤형 안전누리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2월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만원과 시비 4천만원, 총 8천만원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호원2동 통장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6만3천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통장협의회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왔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녹양동 은혜지역아동센터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3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생활형숙박업 영업신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국토교통부의 ‘생활형 숙박시설 합법 사용 지원 방안’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건축물 용도가 생활형 숙박으로 돼 있으나, 현재까지 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산곡동 788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에 부여된 우래울길 등 6개 도로명의 변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해당 용지 인근은 도시개발사업 시행 전 독바위 마을이 자리했던 곳으로 개발사업으로 인해 일부 주민이 이주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