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5월 20일과 6월 10일에「2023년 대한민국 역사탐방단」3・4회차를 운영하였다. ‘대한민국 역사탐방단’ 용인시 관내 청소년(11~13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유적 탐방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인사말에서 “취임 후 1년에 가까운 시간 동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립 중인 공동주택 6개 단지를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행위제한 지역으로 13일 고시했다. 대상 단지는 공신연립주택 구갈한성1차 구갈한성2차 수지삼성4차 수지한성 수지삼성2차 등 6곳이다. 제한되는 행위는 ‘도시 및 주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용인시새마을회관에서 용인시새마을회 임원진 6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춘연 용인시새마을회장을 포함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우리나라가 새마을운
[금요저널] 초롱유치원은 세계 환경의 날 맞아 6월을 환경교육의 달로 계획해 ‘초롱유치원 쓰담 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롱유치원은 반별로 요일을 정해 마을과 유치원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아울러 기후 위기와 관련된 피켓을 사전 제작해 캠페인 활동도 진행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교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6월5일부터 7월28일까지 ‘2023년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소방서에서 소방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인증함으로써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의 자긍심을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용인교육지원청 처인성홀에서 AI교육행정연구회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연구회원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석해 AI 기술을 행정 업무에 활용한 혁신적인 개선 내용을 발표했다. AI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발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출연기관인 용인시장학재단이 12일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지역 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서 대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학재단 측은 올해 장학생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와 용인대학교가 12일 용인대 골프연습장 시설 개선 및 보수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용인특례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진수 용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대학 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난 12일 관내 식물카페 노크가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성금 50만원과 반려식물 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은 성금과 반려식물을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와 가족 없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 등 지역 내 10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2일부터 23일까지 행정복지 앞마당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주민들과 노인복지관 등에서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과 자매 결연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배달 이륜차 소음 피해 민원이 늘면서 이륜자동차 등의 소음을 95dB 이하로 규제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지난 9일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고시를 행정 예고하고 오는 29일까지 20일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3일 밝혔다.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다음달 7일까지 관내 지식산업센터 16곳을 대상으로 불법 용도변경 등 실태 점검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지식산업센터를 일명 ‘라이브 오피스’라는 이름의 주거 공간으로 편법 분양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