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9일 주거생활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지를 개선해주는 사업인‘파랑새 든~든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대림제지 노조위원회와 협력으로 추진 중인 ‘파랑새 든~든해’사업은 초평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가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구강건강 캠페인을 벌였다. 구강 보건의 날은 구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금니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를 숫자로 바꾼 ‘9’를 활용해 6월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센터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 7명의 채무조정과 재무 상담 등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채무 상담’을 실시했다. 이 사업의 목적은 각종 서민금융지원 제도에 대한 상담 경로를 찾지 못해 고충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6개소 현장의 타워크레인 10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에 대비해 대규모 건축 현장에서 사용 중인 타워크레인의 전도 및 유지관리 부실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획됐다. 시에 따르면 타워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3년도 성별 영향평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성별 영향평가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14개 사업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 영향 평가서 작성 방법, 성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3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자를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여부에 상관없이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지원하는 대표적인 청년 복지정책이다. 이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광장 주변에서 열린 오산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오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이해하고 가치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및 홍보
[금요저널] 오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9회 야맥축제’가 역대 최대규모인 12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16년 1회로 시작해 9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오색시장에서 진행됐다. 전국 36개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40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9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오산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화성 전곡항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에 이어 진행된 국토부 간담회에 참석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10일 광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세마동 단체회원을 비롯한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제27회 세마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세마동 한마음 체육대회는 오산시 6개 동 중 유일하게 마을 축제로서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 음식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금요저널]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건강·의료분과가 지난 8일‘시민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강좌’를 열었다. 건강에 관심 있는 사전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시청 물향기실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통해 오산시민의 건강 만족도 증진에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미체육관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벼룩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장동 주민자치회는 먼저 지난 4월부터 마을 의제 발굴 추진계획을 세우고 신장동 거주 주민과 생활권 주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와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응급의료법 개정에 따라 ‘응급 장비 의무설치 시설’에 추가된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