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컨설팅에 참여할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36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 관련 분야 6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와 같은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14일 관내 대동아파트 경로당에서 건강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풋foot하게 건강하게’라는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자 건강프로그램인 이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발건강 관리
[금요저널] 오산시는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다음달부터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 철새 이동 시기 등을 고려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구제역 항체가 유지를 통한 질병관리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예방관리의 중요성
[금요저널] 오산시는 아이들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체험 및 디지털 역량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디지털 새싹캠프가 참가 아동들의 큰 호응 아래 일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함께자람센터 17개소를 이용하는
[금요저널]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신대학교가 지난 15일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코딩·AI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한신대가 디지털 새싹 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아트 코딩 캠프’에 공동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학생들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14일 민선 8기 공약사업과 핵심 전략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결과 중심의 성과 창출형 지표 수립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각 부서에서 민선 8기 5대 전략사업, 공약사항, 현안사항 등을 반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의 혜택을 현재 8개 항목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6월 보험 갱신 전 보험보장 범위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나 재난으로 상해, 휴유 장해, 또
[금요저널] 오산시는‘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지역주민 공동체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동일 행정동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며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금요저널] 오산시가 도 31개 시군 가운데 이천시, 안산시에 이어 세 번째로 출자·출연기관장과 시장의 임기를 일치시킨다. 15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장의 임기를 시장의 임기와 맞추도록 하는 ‘오산시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15일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74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3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동의안 4건, 보고
[금요저널] 강현도 부시장이 청학119안전센터와 오산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강 부시장은 소방공무원을 격려한 후 길영관 오산소방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곧 다가올 세교2지구 입주시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무료로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관내 맞춤형급여 수급자 30가구에게 이발 등을 제공하고 동 간호직
[금요저널] 오산시 청년들의 취업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는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가 오는 15일‘청년열린학교’를 개강한다. ‘청년열린학교’는 만 19세~39세 사이의 오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청년 수요에 맞춘 전문가 특강을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는 최근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6600가구에 가구당 한시적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국제에너지 가격이 폭등하고 물가상승과 강추위가 맞물려 전기·가스요금까지 인상되면서 저소득층이 느끼는 고통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