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중앙동 어르신 정서지원 특화사업인 ‘뇌튼튼 뜨개교실’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난 5월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6회 진행됐으며 홀로 거주하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산시 문화의 거리 일대 등에서 민·관·경 추석 명절맞이 야간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오산시, 안전보안관, 시민경찰대 등 안심귀갓길 참여단체 10개와 소속원 110여명이 함께해 오산시 안심귀갓길 운영을 위해 힘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영등포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학대피해아동보호쉼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법률홈닥터 등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5차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가정법원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해 ‘제8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업무수행 주체별 주요 역할 및 기능 아동학대 대응 수원가정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국민연금공단화성오산지사로부터 추석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학대피해로 인해 가정과 분리되어 학대 재발 방지 및 심신회복을 위해 아동을 일시보호중인 관내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전달될 계획이며 연중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촌동통장단과 동직원 50여명이 관내 상업지역과 대호천변 및 궐리사 주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수거를 중심으로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맞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색시장과 협력해 선물꾸러미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음식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우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소공원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초평동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초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초평동 둘레길 조성사업’은 서동저수지에서 가장천 습지에 이르는 가장천을 따라 수목식재 및 둘
[금요저널] 오산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오산시보건소에서 특화사업 ‘오색 빛깔 기억 무지개’ 참여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오산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오산시 관내 13개 장기요양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해당 특
[금요저널] 오산시 청년상인 창업 체험점포인 꿈틀가게 1호점인 ‘샐러드랑’이 지난 25일 개점했다. 청년상인 창업 체험점포는 창업 경험을 통해 청년의 창업 성공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사업 초기 임대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제공된 공간이다. 꿈틀가게 입주자는 지난
[금요저널] 오산시는 야외 상설공연인 ‘공연이 있는 날’을 10월에도 개최한다. ‘공연이 있는 날’은 오산 관내 유휴 공연장을 활용해 매주 토요일 또는 오색시장 장날 등에 지역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는 오산시 특화사업이다. 10월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오산시지구협의회는 지난 26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추석을 맞아 결연 세대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산 적십자봉사회와 연계된 결연 세대 어르신들, 협약을 맺은 어린이집 아동 약 40여명이 참여해 함께 송편을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9월 23일 오산창작예술촌 공방거리 및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2023 제3회 싸전마당예술장터 & 장터스테이지】행사를 개최했다. 추석 앞 오산장날과 맞물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적극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예상치를 훌쩍 뛰어 넘
[금요저널] 생활을 문화로 문화를 예술로 오산문화재단의 슬로건은 문화재단의 모든 사업에서 꾸준히 실현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문화 나눔,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는 이러한 슬로건을 담은 2023년 오산문화재단의 신규 사업답게 시민들의 삶 가장 깊이 스며들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