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7월 21일까지 2024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의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다. 주요 대상 사업은 생활 불편 사항이지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9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2월 27일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권재 시장
[금요저널]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아버지어머니 꽃길만 걸으세孝’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들이 어르신들께 어버이날을 기념해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드렸다. 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 신장동 효 큰잔치를 맞아 참석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의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문화상품 등을 홍보했다고 전했다. 이 카드는 소외계층에게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카드로 1인당 연간 11만원이 지원된다.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옆 원동근린공원에서 ‘어르신 孝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헸다고 밝혔다. 대원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7개 단체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7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 시의원, 대원동장, 대원동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어려운 아동들에게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를 남촌동에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 및 남촌동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 ‘2023년 중앙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중앙동과 단체연합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경로잔치는 관내 어르신 및 경로당 어르신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국악협회 오산시지부와 문화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시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실시한 ‘2023년 초평동 효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초평동 주민자치회를 포함한 7개 단체 주관으로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진단받은 경증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 프로그램 ‘오순도순 기억다락방’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매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그들을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일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을 개최해 미래사회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날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은 호우 특보로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축소 개최됐으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역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가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산예술 그 아름다움에 꽃 피우
[금요저널] 오산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서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의 현실화를 위한 전략 테스크포스 구성에도 착수했다. 오산을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로 변화시켜, 인구 50만 시대를 앞당기고 경제자급 도시로 탈바꿈시키
[금요저널] 사단법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오산대학교 지성관에서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홍보콘텐츠디자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도시 오산의 발전과 문화가치 확산을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에 뜻을 모
[금요저널] 오산시가 한신대학교, 한컴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도시를 향한 디지털 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들어 미래 도시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와 디지털 전문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