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릴 제10회 야맥축제 개최를 앞두고 먹거리 판매자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가졌다. 품평회는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2일에는 오색시장 상인 대상으로 25일에는 공고를 통해 모집된 외부 판매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가비상사태 대비 민관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총 4일간 걸쳐 진행됐으며 한미연합군사훈련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 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시는 훈련 사전 협의는 물론, 공무원의 전시 임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경기도를 찾아 오산지역 경제·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청 도지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권재 오산시장과의 간담회는 약 30분간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산시는 이 자리에서 물향기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4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으로 관내 착한가게에서 마련한 식품을 매주 주기적으로 후원받아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2인 1조로 월 50가구를 방문, 밑반
[금요저널] 오산시는 ㈜삼천리 ㈜대운이에스 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가스레인지와 가스타이머를 무상으로 지원·설치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23일 신장동의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설치한 데 이어 다른 지역인 중앙동, 대원동 등 5개 동의
[금요저널] 오산시가 2023년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2시 시청 앞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위기대응 매뉴얼 등을 숙지함으로써 통합방위 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
[금요저널] 오산시가 2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방문해 서울행 광역 급행버스 추가 노선 및 친환경 2층버스 도입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이날 일정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교통정책과장, 버스운영팀장 등 시청 주요 관계자도 배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강희업 대광위
[금요저널] 오산시가 8월 말까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 1인 가구에 호신용품을 지원하는‘안심패키지 지원사업’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는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자녀만으로 구성된 저소득 모자가구 등이다. 단, 자가 소유자, 아
[금요저널] ㈜삼천리 ㈜대운이에스 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가 지난 23일 신장동의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레인지와 가스타이머를 무상으로 지원·설치했다. 이날 가스레인지와 가스타이머를 설치하면서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스
[금요저널] 오산시가 9월 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오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하반기 오산시티투어 운영을 시작한다. 오산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오산의 주요 역사와 문화, 자연, 관광지를 하루 동안 여행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토요일 ‘가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2일 오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위한 ‘산관학 간담회’를 갖고 고용안정 및 인재육성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업, 학교, 고용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고용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정기적
[금요저널] 오산시가 생활권 그린인프라 구축으로 대표되는 친환경 소공원 사업에 착수한다. 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소공원 환경조성 사업에 선정, 도비 1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지는 가장천 일원이다. 시는 이곳에 둘레길을 조성하고 산책로에 수목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는 지난 21일 오산로타리클럽으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백미 2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대원동 관내 차상위계층 20가구에 전달된다. 김학규 오산로타리클럽 회장은“저소득층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에서는
[금요저널]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의 3대 환경보호 동아리 '꿈빛나래 도시농부', '꿈빛 아트 팩토리', '꿈빛 창작소'가 연합해 지난 19일 문화의집 주변 빗물받이 세 곳에 그림을 그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건물 앞이나 도로변의 빗물이 흐르는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