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LX공사와 진행한 ‘오산천 침수분석 정책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극한호우와 같은 이상기후 발생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으로 재난방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실시했다. LX 플랫폼을 기반으로 오
[금요저널] 오산시는 5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회계교육을 했다. 다함께 돌봄센터 20개소, 학교돌봄터 3개소, 지역아동센터 9개소의 돌봄시설과 그룹홈 3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의 보호시설 회계관련 담당자 50명을 대상
오산시는 중점 추진해 온 오산천 오색 물놀이장이 지난 6일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오산스포츠센터 뒤편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 슬라이드, 바닥분수 등이 설치되고, 보호자가 아이들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휴식데크를 조성됐다. 시는 안전
[금요저널]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4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인지 프로그램인 ‘오순도순 기억다락방’2기 수료식을 했다. ‘오순도순 기억다락방’ 2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미이용자인 어르신을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의 금연구역 확대된다. 에 따라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지난 2023년 8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주변 금연구역이 기존 시설 경계선 10m에서 30m로 확대되며 초·중·고 시설 경계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인공지능 코딩, 로봇, 메타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2024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고 체험해 보는 활동 위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센터에 방문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현황 및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으며 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
[금요저널] 오산시는 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장, 부시장, 국·소장 등 6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선언을 했다. 이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오산시가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청사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산천 주요 횡단교량 대한 경관조명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오산천 횡단교량 중 금오대교, 은계대교, 오산대교, 남촌대교, 탑동대교 등 5개소에 경관조명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5일 현재 금오대교, 은계대교, 오산대교 등 3개소
[금요저널] 오산아이드림센터는 2일 아동의 권리 보장과 가족의 건강 기능 증진을 위한 공동체 문화 가치 실현 지원체계 구축의 하나로 오산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우호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협력을 통해 △아동 권리 보호·증진을 위한 지원 △안전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초평동의 복지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제5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024년 8월부터 2026년 2월 24일까지로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시설 실무자 △통장, 주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제18대 김학모 前 중앙동장과 제19대 백경희 중앙동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원, 동 단체, 주민자치회, 동민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2일 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통장단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산시장은 지난 2년간 연합회장직을 맡아 오산시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박동안 前 통장단 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에서 “새로 취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유건설 이성국 대표가 2일 오산시 공원 및 녹지 등 녹색 경관 향상을 위해 소나무 15본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은 오산시장과의 차담회, 감사패 전달, 명예의 전당 등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