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세교2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화되고 여름철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를 앞두고 누읍공단 내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시 관할 악취배출사업장 16개소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2025년 제1회 오산시 전문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전문슈퍼비전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 및 보호를 위한 오산시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현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9일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색시장 및 중앙동 일대에서 ‘담배꽁초 줍깅’ 플로깅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주관으로 오산시보건소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색시장 상인회, 자연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12일 도로재포장 공사 구간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개선 방향을 살폈다. 이번 실사는 도로 품질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 시장은 금암동 삼미배수지 진입도로
[금요저널] 오산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산중앙도서관 1층 로비 전시실에서 ‘털실 인형 & 소나무 사진’ 크로스오버 전시를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캐릭터를 소재로 한 털실 인형 작가 신미라와 소나무 전문 사진작가 김영혁의 협업으로
[금요저널] 오산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7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어린이 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소재로 한 유쾌한 인형극으로 영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9일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오산시 궐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에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생명존중에 대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9일 신장2동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9명이 참여해 은계동을 중심으로 신장2동 곳곳을 순찰하며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쾌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8개 단체연합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 경로잔치’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후문 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경로당 회원과 저소득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과 감동이 오가는 따뜻한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야외 활동 프로그램 ‘치매가족 힐링 문화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6월 1일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 신청을 조기 마감했다. 이번 행사는 오산천을 따라 걷는 건강한 여가 활동과 함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즐기며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
[금요저널] 오산시는오산시는 지역화폐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2025년 5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제10조를 위반한 것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단체연합에서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23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떡과 음료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순회는 신장2동 단체연합 주관으로 신장2동 통장단협의회 통장 35명이 참여했으며 통별 담당 경로당에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8개 단체연합은 지난 8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를 개최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단체회원들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해 △향토가수 정은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