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에서 ‘반려동물테마파크 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시민과 전문가, 현장 운영자가 함께 현실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시민 목소리가 울렸다.
[금요저널] 오산시와 군포시가 청년들의 건전한 만남을 지역 차원에서 풀어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오는 11월 열리는 ‘청춘만남 페스티벌 – SOLO만 오산×군포시럽’은 두 도시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첫 청년 만남 행사로 단순한 교류를 넘어 결혼 친화적인 사회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장2동 단체연합과 함께 지난 9월 20일 수청근린공원 및 필봉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5년 제1회 신장2동 필봉 사랑 孝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장2동 단체연합이 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2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경혈지압법 교육’을 진행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는 1인당 최대 16명의 대상자를 관리하며 △사회참여 활동 독려 △안부전화 통한 안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오산시민 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민 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남촌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만원 상당의 식품꾸러미 4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해피하우스 집수리봉사단과 함께 중앙동 내 주거취약계층 노인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집수리봉사단원 2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금요저널] 오산시는 추석 연휴 성묘·벌초 및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가을철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국내 주요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으로 최근 3년간 환자의 74.3%가 9~11월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아름다로 일원에서 ‘아름다로 상권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산시가 후원하고 아름다로 상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해 시민들의 방문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인감 제도의 불편함과 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면서도 인감도장 사전 등록이 필요 없는 제도다. 전국 어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서랑저수지 일원에서 오산시 새마을회, 명예환경감시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서랑저수지 주변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대학교 창조관에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인 ‘자격의 재발견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6주간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평생교육 공통, 기획, 상담, 홍보 등 평생교육활동가의 전반적인 역량을 아우르는 전문 커리큘럼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9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밀전학 관련 업무 협조 △재학대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조치 △아동
[금요저널] 오산시는 민선8기 공약이자 시민이 즐거운 복합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25 야외 상설공연 ‘공연이 있는 날’ 이 고인돌공원에서 하반기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 있는 날’은 매주 토요일 열리는 오산시 대표 문화 프로그램
[금요저널] 오산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접수를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2025년부터 기존 농민기본소득을 통합 운영하는 제도로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