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 문화체육과에서는 지난 21일 부서 자체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과 내부에서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청렴 교육으로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일상 업무 전
[금요저널] “담배 피러 나가기, 요즘 너무 덥지 않으신가요??”연천군보건의료원은 무더운 여름철 흡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요즘 담배 피러 나가
[금요저널] 연천군은 25일 김덕현 군수를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찾아 복구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덕현 군수와 군청 직원들은 가평군 상면 원흥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토사 제거 및 부목 제거 등 피해 복구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2일 사회복지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 고충 및 정책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김덕현 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일선에서 복지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정책에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센터에서 11주간 진행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수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
[금요저널] 연천군은 민원 접수 환경 개선을 위해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 문자(SMS)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 문자 신청 서비스’는 기간을 연장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군청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금요저널] 연천군은 24일 군정 주요 정책과 지역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자문과 제안을 위해 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보좌관 위촉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외부 시각을 정책기획 및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군정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3일 수레울아트홀 체육관 및 대공연장에서 ‘EBS 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정책사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026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교과 선택 전략과 내신 5등급제, 대
[금요저널] 연천군과 전곡농협은 폭염 속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위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관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2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연천군과 전곡농협은 얼
[금요저널] 연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은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연천군은 연간1,103ha규모의 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험료는 품목에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백학리조트에서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공감하는 조직, 함께 가는 공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중심으로 조직 구성원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 중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원하는대로 ZOOM’ 사진동아리원들이 장남면 호로고루 해바라기 축제장을 방문, 출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원하는대로 ZOOM 사진동아리는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해 사진이라는 공통된 매개를 통해 서로의 문화
[금요저널] 연천, 2025년 7월 15일 – 지난 7월 15일 오후 2시,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연천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꿈꾸는 연천, 실천하는 복지’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지역 내 복지 자원과 주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복지 의
[금요저널] 연천군 중앙도서관은 지난 19일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매월 군민들에게 인문학적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시간, ‘다달이 인문학’ 하반기 첫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세종대학교 세종국어문화원장인 김슬옹 교수를 초청해 ‘차별의 말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