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새마을회는 지난달 28일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자원재활용 헌옷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헌옷 모으기 운동은 자원을 재활용해 저탄소 녹색생활화 및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10개 읍·면 부녀회가 앞장서 유행이 지난 옷이나 아이들이 자며
[금요저널] 연천행복뜰상담소가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치료회복 지원에 나섰다. 연천행복뜰상담소는 성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과 집단상담 등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연천행복뜰상담소는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사회
[금요저널] 연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연천군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자원봉사자·후원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후원자 위안행사는 연천군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
[금요저널] 연천군은 올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40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한 번도 체납하지 않고 납부기한 내에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정보시스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한다. 이날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달 26~27일 1박2일간 국내외 생태전문가 등을 초청해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생태관광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연천군의 4대 군정방침 중 하나인 ‘보존관광’ 실현과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
[금요저널]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특화사업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다가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
[금요저널] 연천행복뜰상담소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학교와 지역시민단체, 장애인 단체,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총 141회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천행복뜰상담소는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피해자를 돕는 지원상담소다. 피해자에 대한 상담지원,
[금요저널] 국립암센터는 29~30일 양일간 연천군 신서면 경로당 11곳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국립암센터 공공의료사업팀은 상반기에 이어 신서면 소재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의료취약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낙상예방에 대한 강의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9일 연천군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무한돌봄 솔루션위원 8명과 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임원선 신한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총 7명의 솔루션위원을 위촉해 통합사례관리 2가구 대한 복합적인
[금요저널] 경기도내 지자체 중 공공의료서비스가 가장 취약한 연천군에 ‘경기도의료원 연천병원’ 설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종합병원이 없는 데다 병의원 및 약국도 부족해 공공의료서비스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립의료원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30일 연천군에
[금요저널]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는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연천군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연천군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정훈 지부장은 “
[금요저널]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하는 ‘제1회 연천군 청소년 보드게임 대회’가 지난 26일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보드게임 종목으로는 도블, 픽미업, 폴드잇, 블로커스 등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인전, 단체전으로
[금요저널] 연천군 신연천어촌계 회원들과 경기인천북부수협 직원들이 29일 전곡 한탄강 유원지 강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약 5톤의 하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어촌계원 10여명과 경기인천북부수협 직원 5명은 한탄강 어린이교통랜드 앞 강변에서부터 고능리 세월교까지 약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END 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ENDviolence 챌린지’는 폭력 상황에 놓여있는 세계아동 및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지난 7월부터 공동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