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에스앤씨시스템즈는 지난 2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에스앤씨시스템즈 김계식 전무, 임희용 홍보담당이사가 함께 참석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에스앤씨시스템즈는 서울 강남
[금요저널]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등록 아동·청소년 37명에게 정서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정서지원물품은 심리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동에게는 카카오 바디필로우를 청소년에게는 슬로우 샌드무드등을 제
[금요저널] 백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1250만원과 백미10kg 150포를 기탁했다. 백학산단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연말연시 연천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수익을 지역사회 환원하고자 연
[금요저널] 연천군은 내년 6월까지 농업기계 임대수수료 50%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및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정책을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2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가 주관하는 2022년 우수경로당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윤종영 도의원, 김미경 군의회 부의장 등 약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역
[금요저널]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는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회원들은 독거노인, 불우이
[금요저널] 연천군은 일제 강점기 토지·임야대장 등록 당시 누락된 필지와 종이지적도의 행정구역, 축척 및 도곽 간의 오류 등으로 발생한 가지번 토지를 대상으로 미등록토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해 지
[금요저널] 연천군 미산면 나린오토캠핑장은 22일 미산면을 찾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농협상품권 100매를 기탁했다. 백유현 대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해 추운 날씨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금요저널] 연천군이 고금리시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상생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군은 관내 업체가 생산하는 우수한 상품을 선정해 제품을 홍보하고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상생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체는 제고물품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17일 청산면 푸르내마을에서 청소년자치기구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캠프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참가자 간 유대관계와 연대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자치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전곡읍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곡읍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전곡읍협의회는 자체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 및 회원 모금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아동을 위한 성금을 마련했다. 홍
[금요저널] 연천군은 MG전곡새마을금고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곡새마을금고는 지역상생과 ESG경영 기반구축을 위한 2022년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관내 지역상권을 이용한 고객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매년 지역
[금요저널] 연천군은 서울우유 연천군 낙농축산계로부터 1200만원 상당의 우유 70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우유 낙농축산계는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연말연시와 명절즈음에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로 이웃사랑을 전하
[금요저널] 연천군은 코로나19 상황이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동절기 코로나19 예방 접종은 12세 이상 기초접종을 마친 경우 누구나 가능하며 특히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