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은대초등학교 및 전곡중학교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 유지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각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센터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증진을 돕기 위
[금요저널] 연천군은 6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연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각 읍면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위원장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장애인·유아·임산부 관련 전문가와 함께 공공시설물 안전·인권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체적으로 발견하지 못했던 위험 요소를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을 통해 발굴·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사회적 약자의 시
[금요저널] 연천군체육회는 지난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연천종합운동장 외 보조구장에서 제19회 연천군수배 전국주니어 로컬테니스대회를 개최했.전국주니어 테니스 선수 및 임원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테니스대회는 6개 종별로 나뉘어 개최됐다. 경기 결과 남자 새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8일까지 연천사랑상품권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부정유통 행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총 2018개 업소로 주요 단속내용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 및 환전하
[금요저널] 연천군 장남면 원당3리 경로당에서 운영 중인 ‘마음쉼 요가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연천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마음쉼 요가교실’은 오는 26일까지 총 16회 진행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까지 영농기를 맞아 볍씨소독 및 못자리 적기설치를 위한 중점지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벼 종자 소독방법은 정부 보급종 및 자가채종한 종자 모두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물온도 30℃에서 48시간 소독하고 친환경 볍씨소독의
[금요저널]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후원금으로 3일 왕징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반찬 지원은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 어르신에게 4월~5
[금요저널]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장남면 호로고루 일원에 해바라기 5000본을 식재했다. 장남면과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14년부터 통일바라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모여 분주히 해바라기 식재에 참여하는 등 제8회 통
[금요저널] 연천군과 동두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천군은 4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협약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달 30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연천군 특성에 기반한 가족정책 및 가족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2023년 가족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천군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김남호 연천군 인구정책실장과 양정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실장의
[금요저널] 연천군의회 박영철 의원이 4일 개회한 제277회 임시회에서 ‘역사를 잊은 연천군, 미래가 없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박영철 의원은 “연천이 가진 고구려·고려 역사 문화 유산을 잘 활용하면 ‘역사로 먹고사는 도시, 연천’을 만들 수 있다”고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31일 23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이웃사랑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 운동을 추진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4년 연속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으
[금요저널] 고려기원 1106년 숭의전 춘계대제가 2일 개성왕씨종친회 주관으로 봉행됐다. 이날 제례에 김덕현 연천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개성왕씨와 16공신의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숭의전은 1971년 사적으로 지정됐으며 태조 왕건과 현종, 문종, 원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