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지난 8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된 “연천 재인폭포”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그동안 운영되어 오던 임시 주차장 및 내부 도로를 폐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연천군은 연천
[금요저널] 연천군은 11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머무는 멕시코 잼버리단을 위해 재인폭포 등 관광지 방문 및 문화체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한 멕시코 청소년 및 지도자 326명이 연천에 머무는 동안 천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7일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제3차 연천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연천군은 지난 7월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지역대표, 연천군의회 의원, 장사관련 전문가, 당연직 등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회의
[금요저널] 김덕현 연천군수가 10일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이 태풍 ‘카눈’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휴가를 반납하고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천군에 따르면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처 회의’를 주
[금요저널] 연천군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정을 방문,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최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부자가정이 발생해 미산면의 여러 단체가 홀로 남은 세대원의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에 미산면
[금요저널] 연천군이 육군 제1575부대와 협약을 맺고 지역 내 목욕시설이 부족한 주민들을 위해 군장병들이 이용하는 태풍인의 집 목욕탕을 개방한다. 연천군은 오는 16일 육군 제1575부대와 태풍인의 집 목욕탕 공동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금요저널] DMZ U.N.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해 펼쳐지는 제7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 동안 연천 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진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7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중앙회가 주최/주관하며 연
[금요저널] 연천군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신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말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양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닭과 배추 등을 손질하고 직접 끓인 육수에 한방 재료로 속을 가둔 채운 삼계탕 및
[금요저널] 연천군은 8월 주민세 개인분 18,357건 1억9천9백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2,751건 3억5백만원 등 총 5억4백만원의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연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의 경우 7월 1일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7일 임진강변 경관개선을 위해 코스모스를 식재했다. 이번 식재 사업은 코스모스 개화 시기와 추석 연휴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백학의 풍경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백학면 주민자치회 서두석 회장은 “코스모스의 화려한 꽃들이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연천군은 대외여건 악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둔화 속에서도 재정 집행의 확대를 통해 목표액 2,39
[금요저널] 연천군은 ‘재인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인폭포는 6월 13일 지정 예고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고시됐다. 연천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인폭포는 신생대 제4기에
[금요저널] 연천군 중면 주민과 중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2023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임진강 댑싸리 공원에 메리골드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는 9월 1일 개장하는 댑싸리 공원의 마지막 초화류 식재 작업으로 주민과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초화류를
[금요저널]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3일 자원봉사자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농가를 위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피해 현장은 침수로 인해 과수가 오염되고 토사 및 부유물이 농경지에 그대로 쌓여있어 당시 극심한 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