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용문테니스클럽은 지난해 29일 용문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영대 용문테니스클럽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클에럽서 면민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용문면민과 함께 호흡하고 주변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지난해 29일 지평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떡 2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앞서 농주모 회원들은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쌀을 구매하고 떡국떡을 만들어 나눔했다. 김분례 회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해 29일 저녁, 연말 마지막 평일을 맞아 양평 물맑은시장을 중심으로 관내 순회 활동에 나섰다. 이번 순회 활동에는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와 양평시장상인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양평군청을 시작으로 시장길을 비롯한 주요 골목을
양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3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행환경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생활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환경개선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지구는 용
[금요저널] ㈜로보큐브테크는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천 5백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양평군지구협의회에 전달했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로보큐브테크는 남양주시, 구리시 등에 꾸준히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는 양평군에 직원 휴양시설 조성 등 사업장
[금요저널] 양평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및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배우 안승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영화배우 안승훈은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를 시작으로 야인시대, 연개소문, 추노, 아이리스, 정도전 등에 출연해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28일 강하면사무소를 방문해 강하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문천수 자율방범기동순찰대장은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28일 경기도 양평교육지원청으로부터 그간 학생 생존수영 교육과정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학생 생존수영 교육 협력기관 지정 및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6월부터 12월까지 양평공사 산하 용문국민체육센터와 양서에코힐링센터에서 진행된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가정양육지원사업과 어린이집지원사업 이용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센터 사업에 관심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의견과 요구도를 파악해 센터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추진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 현판’을 양평교육지원청과 에이플러스 일등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는 경기도 내 자원봉사 수요처 중에서 봉사관리의 체계성,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성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8일 강상면 세월2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 신축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김용녕 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장, 양평군의회 지민희의원, 최영보의원, 여현정의원 등 각 기관 단체장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양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행환경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생활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환경개선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지구는 용문역 및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복지위기가구 80가구에 떡국떡과 만두를 전달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행복나눔사업 기금으로 음식을 마련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사업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의 먹거리 고민을 해결하고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 문호4리에 위치한 요가원 ‘요가공백’에서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백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요가원 수강생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얻은 수익에 김민희 대표의 사비를 더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경기도 어려운 데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