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읍·면 통합돌봄 공무원과 민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민·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공 및 민간기관 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능력 향상을
[금요저널] 양평군이 2024년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농촌진흥법에 따라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품목을 선정해 생산기반 조성을 중점적으로 지원함
[금요저널] 경기 양평 지평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8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앱 목록관리, 설치, 스마트 엣지 설정, 대중교통 앱 사용하기, 카메라 앱의 여러 기능 배우기, 도서관 앱 설치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4일 오전 11시 개군레포츠공원에서 “개군면 창의력 놀이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최영보 군의원, 이종석 개군초등학교 교감, 남동현 개군면 이장협의회장, 세바퀴 차희성
[금요저널] 양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양평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속 탄소중립을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관내 마을회관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시설 동파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해 동파 예방 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2024년 3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겨울철 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취·정수장, 배수지, 소
[금요저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양평군지회는 지난 3일 오전 양평읍 갈산공원 내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기념탑에서 호국공적비 건립 1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09년 건립된 호국무공수훈자회 공적비에는 6·25 전쟁 당시 북한 공산당의 침략을 막고 각 지구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양평군 관내 유아 217명과 배우가 소통하는 “찾아가는 노인 학대 예방연극 에티케타별의 노란구두” 공연을 문화체육센터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양평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했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우수자원봉사자 34명을 위한 힐링의 시간으로 팝아트 초상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예술 체험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기회를 마련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로서
[금요저널] 양평군이 환경개선부담금에도 수시부과 방식을 도입해 환경개선부담금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 예방에 나선다. 그동안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3월과 9월 정기분으로만 부과해 왔으나,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를 한 차량소유자는 현재 차량이 없는 상태에서 부과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월 15일 단월면 고로쇠 축제장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23회에 걸쳐 142개 유관·단체와 연인원 2,000여명이 클린 양평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와 유관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80명을 대상으로 한 복지대학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매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복지대학을 운영해 효과적으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제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플레이스엠과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63빌딩 등으로 양평군 보호 대상 아동 20명과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하는 행복 여행 프로그램”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여행플랫폼 기업인 ㈜플레이스엠은 6년 전 양평군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봉사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권일용 동국대 교수를 초청해 용문중학교 전교생과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 유형과 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소년 폭력과 집단 괴롭힘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