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양평도서관은 지난 4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예술 딜리버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양평도서관은 문화 향유가 필요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솔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및 친환경 청정사업 관계 기관 워크숍’에서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다회용기 세척시설 건립사업’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군 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제6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경과와 주요 수립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계획에 반영하기
[금요저널]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장은 지난 2일 김선교 국회의원실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정책연구원 및 양평군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군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양평의 현실에 맞는 부동산 정책 개선과
[금요저널] 서종면 전직이장협의회는 지난 3일 서종면 다목적복지회관 4층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지난 40년간 서종면의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전직 이장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월 3일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열린 ‘캠핑장 협업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 대상 설명회’에 참석해 산림복지전문업과 캠핑장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체험 사업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한국융합관광연구소와 땡큐캠핑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산림복지전문
[금요저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와 갤러리미지에서 특별기획전 ‘프랑스 우리의 삶이 되다’를 개최한다.한국과 프랑스는 초기 병인박해와 병인양요의 갈등을 극복하고 1886년 조불수호통상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 연수천과 흑천, 어미산, 꼬부랑산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용문 시내 곳곳을 걸을 수 있는 ‘명품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산책로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단절돼 있던 산책 구간을 연결해 주민들이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물맑은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막구조물 설치사업’ 이 오는 11월 초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최대 높이 15.3m, 연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은 지난 4일 강하면 운심리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강하면장을 비롯해 청소년지도위원 14명과 공무원 5명이 참여해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업주의 자율적인 청소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일 ‘성평등한 양평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일상
[금요저널] 9월 28일부터 5일간 찾아가는 검진 “검진 당일까지 신청하세요”양평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특성을 고려해 농약중독, 근골격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성인 여성장애인의 자기결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드림걸스’ 사업을 통해 올해도 참여자들이 직접 배운 공예기술을 활용한 지역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드림걸스’는 성인 여성장애인 참여자들이 스스로 원
[금요저널] 양평군, 경희대학교, 중앙일보가 주최하고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23회 황순원문학제’ 가 오는 9월 8일부터 13일까지와 22일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개최된다.‘황순원문학제’는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