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건강한 치아 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를 방문하면 3개월 분량의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받을 수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양주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참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22년 12월 12일부터 23년 2월 24일까지 운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양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양주소방서 재난예방과에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 예하랑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김미리 예하랑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이 준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어린이집 명의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역 주민의 생활문화 활성화와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조성한 양주생활문화센터를 오는 3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생활문화센터는 도비 5억, 시비 5억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삼숭동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조성한 생활문화복합
[금요저널]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아빠와 자녀의 관계회복을 지원하는 가족친화프로그램‘아빠와 오감놀이’에 참여할 직장 아빠와 자녀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직장 아빠와 자녀 10가
[금요저널] 양주시는 14일 강수현 시장과 간부공무원, 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노·사 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노·사 양측은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노·사간의 협력을 강화하며 내부 청렴체감도를 높이고
[금요저널] 양주시민의 응급의료 접근성과 지역 의료서비스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양주시가 당직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정적인 보건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옥정·회천신도시 개발로 지속적인 인구 유입세를 보이는 양주시에는 상급 종합병원을 비롯한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 미세먼지 모니터링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기반 3차원 공간정보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대시민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지난 2020년 환경부가 기후·환경중심 도시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양주시는 경기 북부지역 시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임산부 등록된 예비 부모와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임신체험복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실제 임신기간 신체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느끼며 만삭 시기 임신부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등 임신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부가 함께 공감하며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40세~60세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언니들의 봄길 프로젝트’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한 안면홍조, 관절통증, 불안, 우울 등 신체적
[금요저널] 양주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양주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양주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은 늘어나는 독거노인 가구의 돌봄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AI 음성인식 스피커를 활용한 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천4동에는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가구가 많고 이들은 고령,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간 시민 독서 생활화를 위한‘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코스를 완주하는 독서 운동이다. 독서코스는 연령과
[금요저널] 양주시는 10일 회천 한양수자인 아파트 1703동 1층에서 초등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만 6세~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