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2025년 노인 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참여자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천노인복지관 드림아리 식전 공연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 등 개별주택 10,646호에 대해서 지난 1월부터 3월 18일까지 가격산정 및 한국부동산원 가격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국토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위기에 처한 개별 상권을 활성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첫걸음기반조성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권의 내적·외적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도시농업 전문가 심화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참여자에게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 활동가들의 전문 능력을 강화하는 목적에서 실시됐으며 지난
[금요저널] 양주시가 24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드론봇인재교육센터 내 드론체험 스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론체험 스쿨은 양주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페이지를 통해 수시 모집되며 8명 이상, 18명 이하의 원생이 모집될 때마다 개강된다. 체험시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도빈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별 전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양주시 시정혁신 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정혁신자문위원회는 시의 주요 정책 및 지역 발전 등에 관한 자문 역할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베트남’에서 선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처음으로 입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입국은 지난 1월 양주시와 베트남 정부 간 체결된 업무협약 에 따른 것으로 양주시 농업 인력 수급 체계가 한층 더 견고해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입국한 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이달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 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153,041필지로 토지 지번별 1㎡당 토지 가격에 대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양주쌀을 활용한 고추장 및 조청 만들기’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접수하며 양주쌀을 활용한 전통 고추장과 조청 만들기 실습 과정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양주백석초 학부모 총회’에 참석해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전용 시설 ‘휴카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관내에는 수련원 및 문화의집 등 수련시설 5개소와 스터디카페 및 휴카페 등 이용 시설 2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
[금요저널] 양주시 도서관은 2025년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 10개 도서관에서 열리며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금요저널] 누릴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권리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자연이 말하는 바를 직접 파악할 수 없는 우리는 자연과 소통하기 위한 특
[금요저널] 조선의 풍운아 김삿갓 그의 시심이 깃든 양주시와 영월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양주시가 20일 오전 최명서 영월군수를 필두로 한 ‘영월군 대표단’ 이 공식 방문하고 두 지역이 공유하는 역사적·문화적 유대를 바탕으로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양주는 김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