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남부보훈지청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내 신안초등학교 5학년생 105명을 대상으로‘현충투어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만안문화의집은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끼는 체험형 현충시설 탐방 활동을 위해 9월 한
[금요저널] 안양시가 2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3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안양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최대호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 임병우 공동위원장, 윤경숙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등 4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는 지역사회 초등학생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인형극으로 배우는 식중독 예방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벌말초등학교, 부흥초등학교 등 2개교 1~2학년생 약 430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 뮤지컬 ‘마중’을 방송으로 송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치매인식개선 뮤지컬 마중은 어린 시절 몸이 약했던 자식을 걱정해 비 오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청년창업기업의 고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스케일업 안양 홈커밍데이’를 28일 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선정된 15개 사와 스케일업 안양 사업을 통해 성장한 선배 기업 20개 사가 만나, 사업 노하우를 공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28일 소공인의 미래경쟁력 강화와 2023년 지원 사업의 사전 의견수렴 및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소공인 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인 CEO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소공인의 우수사례 공유,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금요저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2동에 국공립어린이집 1곳을 신규 개원했다. 이번 개원으로 안양시는 모두 41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됐다. 시는 28일 만안구 안양 2동 국공립 늘해랑어린이집에서 신규 개원을 축하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 최대호 안
[금요저널] 지난 27일 안양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안양2동 특수시책인 ‘함께라면 고맙고 정다운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한‘한포기 더 담근 김치 나눔’ 사업으로 배추김치 25통을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필행 청소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가을로 접어들면서
[금요저널] 안양시 호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자매결연지인 충주시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우호교류의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달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환영회와 지역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이어 달천동 특산품인 탄금향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금요저널] 도와 시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제1회 민생현장 맞손토크’가 경기도 중 안양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안양시는 경기도와 함께 27일 안양4동 밤동산 어린이공원에서 안양시 원도심 주민들과 ‘제1회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안양시 민생현장 맞손토크’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26일부터 이틀간 ‘안양학’교양강좌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안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26일 안양대학교에서 강연한데 이어 27일 연성대를 방문해 대학생들에게 강연을 펼쳤다. 안양학은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7일과 24일 2회기에 걸쳐 인근 관내 청소년을 자녀로 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주말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주말체험학습은 청소년의 주말 여가시간을 활용해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
[금요저널] 지난 27일 오전 안양7동 주민센터 동장실에서는 관내 기업 ㈜파인엠텍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이 있었다. 이번 전달식에서 ㈜파인엠텍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1,3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혜영 안양7동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안양시는 26일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 심의 및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내년도 안양시 생활임금을 1만1270원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930원 대비 340원 인상된 액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