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전세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성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HUG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한
[금요저널] 보개면에서는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차 76대를 전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특화사업을 고민하던 중 보행보조차 수요가 많음을 착안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구입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미양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활동과 함께 면소재지, 주요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3년 서운면 특화사업으로 선정한 ‘행복더하기 해피-데이 사업’을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복더하기 해피-데이 사업’은 독거 노인 세대를 중심으로 25가구를 선정해 어르신들께 생신상 및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하절기 위생해충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직무교육과 방역소독기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보건소 및 읍·면 방역소독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올바른 방역 방법, 친환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5월까지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안내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10년 이상 노후된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2012년 설치 이후 현재까지 10년 이상 된 건물번호판은 8,784개로 올해 사업량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월 19일 안성초등학교 및 서운중학교 대강당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학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관계 개선을 위한 행동의 변화를 유도하고자 ‘찾아가는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감성교육’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 달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2023년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장애 상태에 따른 맞춤형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출입문, 바닥, 비상연락장치, 욕실 싱크대 등 주택 내 편의시설 및 도배
[금요저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는 지난 19일 안성시청 음악동호회와 함께 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힐링해 봄”이라는 주제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노조 안성시지부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봄날의 햇살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제공과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질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수질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질민원 기동처리반’은 수용가의 수질이상 민원 발생시 직접 현장 방문하는 서비스로 민원인과 상담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예정대로 오늘 4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지급 대상 농업인·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기한 내 신청해야 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증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13-20230420112202.jpg][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상공인 빈 점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빈 점포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구도심 내 빈 점포의 공실률을 줄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음식점에서 발생되는 1회용 포장·배달용기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4월 20일 체결한다. 안성시를 비롯한 김포시, 시흥시, 안산시, 용인시, 화성시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경기도
[금요저널] 안성시는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 ‘숲속힐링정원 조성사업’을 4월 18일 착공했다. 금광면 상중리에 위치한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에는 다목적구장이 있었으나, 수요가 적고 소음 발생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만이 야기되어 운영하지 않고 있어 이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