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운영 세칙을 확정하고 일죽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특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반찬으로 채우는 온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 난방유 쿠폰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난방비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가구 7곳에 쿠폰 형태로 전달되며 대상 가구가 필요할
[금요저널]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
[금요저널]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일죽면장,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회원사 [에이치피엠글로벌] 탐방 행사와 ‘명품 경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 지역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개소식에는 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경로당 개소의 의미를 축하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쉬고 이웃
[금요저널] 안성시는 평생학습관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속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내 북카페는 강좌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인문·문학·자기계발·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미등록 외국인 영유아에게 월 10만원의 보육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경기도 수요조사에서 안성시가 보육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자녀의 안전한 성장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며 적극 참여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면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운면 주민자치 프로그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보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에 최초로 입소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입학준비금은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월 15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양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년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모유치원 원아들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1인 1일 쓰레기 30그램 줄이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3년간 안성시의 생활쓰레기 재활용률은 40%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분리배출 미흡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2100건에 대해 총 5억 5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와 허가 면적, 종업원 수 등 면허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차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인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시민기획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도서관과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