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월 20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1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1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맞춤 취업옷장’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4박 5일간 무료 대여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지원된다.대상은 안성시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와 안성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9일 발달장애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계절학교 ‘이룸스쿨’을 개강했다.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교육 공백 해소와 직업체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바우덕이 풍물단 상쇠 및 뜬쇠 위촉식을 열고 전통 연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핵심 연주자 6인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풍물단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전통 연희의 맥을 안정적으로 잇기 위해 마련됐다.상쇠 임용근 단원과 뜬쇠 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중앙대학교와 협업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골목문화 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중앙대 RISE, 청년창작자 그룹 블루트리 등 지역공동체가 협업해 노후골목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6일부터 3일간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참여자 교육을 진행했다.발대식을 통해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1월 23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고 참여 단체 대상으로 지원 대상·내용·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전년도 지원 현황, 2026년 추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지난 19일부터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회 적극행정·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지원팀 전기차를 위한 비공용 완속충전기 8대를 설치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보개면 5대, 공도읍 3대에 설치해 기존 급속충전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친환경성·비용 효율성을 확보했다.심야전력
[금요저널] 고삼면은 지난 19일 고삼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갑작스러운 눈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안성시 미래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 농창업학과,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각 20명씩 운영되며 3월 11일 개강해 8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스마트 귀농귀촌학과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2026년 치매 예방사업’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속 치매 조기 발견과 인지 기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찾아가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