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5060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7개 정규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안성시 거주 49세~68세 5060의 노후 준비를 위해 자기 계발과 삶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대응계획’을 수립해 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 대응 체계를 본격가동한다.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엘니뇨 발달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기상이변 및 강수량이 증가할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6일 고삼재 연수원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과정이며 복지제도의 효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27일 대형물류센터 화재 예방을 위해 원곡면 소재 쿠팡 5물류센터를 방문해 현장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물류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의 규모가 크기에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사례
[금요저널]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난 6. 23. 공도읍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억의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람이 어려운 대림동산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도읍
[금요저널] 죽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5일 각 마을 남·녀 새마을회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해 죽산면 용설리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 날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죽산면 용설리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해 손수 박스에 포장하는 작업을 거쳐, 죽산면 35개마을 경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 및 걷기 실천 생활화를 위해 매달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스탬프 걷기챌린지로 무더운 여름을 맞아 가까운 안성 명소를 방문해 걸으며 또한 쉼을 격려하고자 진행한다. [여름이다 내고장 명소 방문 걷기]의 부제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22일에 드림스타트 영유아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1차 부모교육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1차 부모교육’은 아이 양육에 필요한 마음과 태도, 장기간 미디어에 노출된 뇌의 변화를 통한 양육 중 올바른 미디어 활용을 배우고자 기획됐다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학교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들과 3월 29일 안성고등학교에서 시작해 6월 21일 양진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9개 초·중·고에서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연합 캠페인을 종료했다. 캠페인 활동에서는‘룰렛 돌려 학교폭력 관련 문제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노인 일자리’ 1차 성과종합평가 및‘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간기관 신청지원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에 밝혔다. 2022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전체 수행기관 1,134개소 중 610개소가 1차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1차로 재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19필지가 전체 해제, 3차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6필지 중 5필지가 재지정됐다을 알렸다. 이번에 해제되는 1차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022. 7. 4. ~ 2023. 7. 3.로 기간이 만료 되어 경기도에서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7월 5일 공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도1 초·중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 신축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공도읍 승두리 일원에 신설 예정인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 신축공사에 대한 추진경위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지역리더 및 활동가 등 40명을 대상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가 앞으로 추진해나갈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주체인
[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3년 7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양재옥 선생을 선정했다. 1919년 4월 1일 안성군 죽산보통학교 교정에서 안재헌과 함께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당시 20세의 나이로 죽산공립보통학교에 재학 중이던 양재옥 선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