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죽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 봉사를 추진함에 있어 ‘죽산면 새마을 공동방역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남녀새마을협의회원이 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이 활동하기 전인 오전 06시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버스터미널을 시작
[금요저널] 안성시가 전 부서를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및 자유주제로 정책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발굴 경진대회는 민선8기 1주년에 따른 비전실현과 관계인구 확대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고향사랑 기부자가 공감할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와 안성시노인복지관이 7월 10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를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해결한다’는 면에서 같은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위한 시작은 안성시노인복지관에
[금요저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청렴화분’을 연중 비치해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예쁜 꽃화분을 비치해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와 더불어 활기차고 밝은 안성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청렴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과는 공직 생활 속 청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성시청 시장실 옆에 위치한 위we카페에 청렴도서·인물 소개 및 전시와 청렴 책갈피를 배포했다. 3월부터 6월까지 ‘고전에서 청렴을 찾다’, ‘청렴인물 정약용’, ‘연암 박지원의 청렴 소설’, ‘청
[금요저널] 안성시는 7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반부패 청렴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내부청렴 강사가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및 갑질금지 등의 내용을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8만 9,252건에 338억 2,200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올해 재산세 건축물분은 255억 3,500만원으로 신증축 건물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11억 500만원 증가했으며 주택분은 82억 8,700만원으로 주택
[금요저널] 안성시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관련 공직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국내 우수 혁신사례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경기도 오산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1일차에는 광진구 일원의 지역자산화 사례를 견학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시정 주요 현안사업 공유 및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사업부서장과 경기도의회 지역 도의원 3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월부터 장마철 도로변 상습침수 및 법면 유실 우려 지역에 대한 집중 예찰 및 점검을 시작으로 도로변 배수로 및 빗물받이 자체 정비 집중 안전교량 배수관 점검 및 정비 관내 상습 침수지역 정비 노견토 정비 상습침수 취약도로 정비 법면 유실우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일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2023년도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 됐다고 밝혔다. 지정계획 반영으로 동신 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 물량을 확정짓게 되어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 이행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지정계획은 국토교통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는 초복을 맞이해 지난 7일 원곡사무소에 관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이 힘드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들여 준비한 삼계탕과
[금요저널]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이재용 대표가 지난 6일 안성1동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해 달라며 또 한번 안성1동 주민센터에 쌀 10kg 50포를 기탁 했다. 이날 이재용 대표의 쌀 기부는 올들어 두 번째이다. 지난 3월에도 쌀 10kg 50포를 기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시 지원 사업인 ‘2023년 노인복지증진사업’에 선정돼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80세의 벽을 넘어’ 참여자 모집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80세의 벽을 넘어’는 90세를 향한 건강한 장수 법을 찾으며 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