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0월 11일 안성시 전통향교에서 향교 최대 제례 행사인 석전대제가 봉행 됐다. 특히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안성향교 대성전과 풍화루를 보유하고 있는 안성향교의 석전대제에는 유태일 안성시 부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헌작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에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아시아 미래포럼 분과세션에 참석해 안성시 사회적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공존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션은 ‘공존의 미래, 사회연대경제에서 길을 찾다: 국제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일죽면위원회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지난 5월부터 농경지 1,000㎡에 고구마를 식재한 후 시간을 내어 틈틈이 잡초제거 등 정성스럽게 고구마를 가꾸었다. 고구마 수확에 회원들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와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고위험 청소년에 대한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 제공을
[금요저널] 온 시민의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2023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열린 가운데 현장 무대에 목말랐던 청소년들의 끼가 포텐을 터트리며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0월 8일 러닝타임 2시간여 동안 펼쳐진 ‘2023 안성시청소년어
[금요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지다영 선수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다영 선수는 안성 출신으로 2015년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에 입단해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으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에서 1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주시민교육 명사 특강 1회차를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명사 특강은 영화 ‘재심’,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실제 모델인 재심전문 변호사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변론한 재심 사건의 생생한 후기 및 활약상
[금요저널]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2023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목공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 홍보와 더불어 장난감 및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는 유료체험부스와 전동드릴, 못박기, 카프라블럭 쌓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23년 2월 기준 자격요건을 갖추고 신청 못한 대상자에 한해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1,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2023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 안성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안성시 5개 행복마을관리소가 모두 참여했으며 행복마을관리소의 주요 기능
[금요저널] 안성시가 ‘바우덕이 축제’의 일환으로 안성맞춤랜드에서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 숲해설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에 처음 시도하는 자연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4일간 2,480명이 참여했고 숲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역대 최대의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예산 구조조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는 올해 국세 수입이 59조 원 감소함에 따라 지방교부세를 11조 6,000억원 줄이겠다고 발표했으며 안성시가 확보할 지방교부세는
[금요저널] 2023년 바우덕이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 뒤에는 깨끗한 행사장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 숨은 일꾼들이 있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청결하고 쾌적한 축제장을 유지하기 위해 손님맞이 준비단계부터 축제 마무리 단계까지
안성소방서(서장 배영환)는 10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 내 민간 자문위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 정책을 발굴해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