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면사무소에 동전과 지폐가 담긴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찾아왔다. 비닐봉지 안에는 10원부터 5,000원 지폐까지 다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12월 14일 청소년안전망 운영보고대회 및 꿈드림 성장보고회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안성시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성장장학금 300만원을 마련해 관내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12월 14일 ‘2023년 안성시 청소년안전망 운영보고대회 및 꿈드림 성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는 청소년안전망 운영보고대회로 표창 및 상장시장, 장학금 전달, 우수사
[금요저널]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안성 아이웨딩 컨벤션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2023년 원장연수 및 보육의 날’ 및 ‘제13대·제14대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김보라 안성시장, 김학용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사회초년생·예비창업자 청년들에게 노무에 관한 정보 제공 및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권리 보호에 앞장서고자 ‘ 슬기로운 청년 노무특강’을 진행했다. 안성시청 이춘우 공인노무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채용절차, 근로계약·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8일 시청 청사 내 전기차 급속충전기 3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설치된 3기의 충전기는 듀얼충전이 가능해 총 6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세스코와 지난 13일 안성시장실에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와 ㈜세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공사업장에 유입되는 해충의 통합방제 안전한 식품소비를 위한 신속하고 신뢰성이 있는 시험분석 서비스 식품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2023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 및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장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도 내 49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심뇌혈관질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4주간 진행한 ‘1Day 아트살롱’이 시민 문화 향유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큰 호응 속에 과정을 마무리했다. ‘1Day 아트살롱’은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각 회차별 다른 테마로
[금요저널] 안성시가 시민축구단 선수 모집을 위한 공개채용에 나섰다. 안성시는 이달 15일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공개채용 모집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자격요건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의 남성으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
[금요저널] 경기 안성시는 지난 15일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2023 안성시 상생축산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및 축산단체장, 농축협 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안성맞춤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수험생 및 학부모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안성맞춤 정시 합격예측 설명회’를 성료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4학년도 수능 결과를 바탕으로 1부에서는 ‘Key Point 실전배치전략, 주요대학 일반학과 정밀
[금요저널] 안성시는 내년 1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한문철 변호사 초청강연 “안전-안성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안성시 이통장협의회가 시에 제안하고 시가 받아들여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문철 레전드’, ‘킹문철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안성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의 24년도 본예산 심사기준이 안성시 발전이나 시민생활과는 무관하고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삭감이 다수이며 이미 의회 동의를 거친 사업까지 삭감하는 등 비상식적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