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2일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 및 일죽면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를 개최했으며 임명자 현 회장을 8대 일죽면기업인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명자 회장은 2018년에 5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6년여간 5대부터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초·중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농협기프트카드를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영이앤씨 최선영 이사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 꿈을 이루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 설동마을회은 지난 23일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300kg 를 기탁했다. 설동마을 주민회는 매년 쌀 기부를 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헌영 이장은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서운면사무소에서 “청렴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 대회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장 17명이 참여해 청렴한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양승동 회장은
[금요저널]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지난 2월 22일 조직개편이후 새로운 직원들과의 단합을 위한 청렴을 행해 쏴라‘직원이 행복하면 청렴이 오른다’는 주제로 ‘청렴 up 부패 Down’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작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이후, 올해는 청렴에 대한
[금요저널] 안 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청렴 결의 다짐식을 가졌다 본 다짐식은 농업기술센터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실시된 자체종합감사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과 신속 정확한 행정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
[금요저널]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은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이 맛있어지는 날로 청소년문화교실 주말체험활동 ‘맛있는토요일’이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진행되는 ‘맛있는토요일’은 요리가 주제인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요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요리에
[금요저널] 방초보건진료소는 2월 21일 오방경로당에서 취약지역 맞춤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의 하나로 프리저브드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죽면 오방마을 주민 15명과 함께 건강체조와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으로 프리저브드 꽃바구니 만들기를 실시했다.
[금요저널]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2월 2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3년도 초등학력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 행사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 문해교육강사,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치렀으며 부대행사로 네일아트 체험 및 웃음치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수요처를 대상으로 ‘2024년 안성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지역 맞춤형 우수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재능 나눔, 공익활동, 주
[금요저널] 안성시는 26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안성시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안
[금요저널] 안성시가 3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1회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은 ㈜에스디상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1년에 두차례 교육을 실시하며 서울·경기권에서는 안성시에서 유일하게 운영된다. 교육은 3월 16일~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도 상반기 안성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재학중인 대학 재학생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자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지난 22일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안성 예비후보와 정책협약식을 맺고 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상일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의장은 "최혜영 예비후보와 함께 노동자와 시민을 억압하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대학생 자녀공제확대와 근로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