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보개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농산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는 계란, 두부 등 농산물꾸러미를 소외계층 및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금요저널] 안성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안성2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유해환경 지도를 25일 실시했다. 안성시 석정동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음식점을 방문해 주류 판매 시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요청하고 청소년 주
[금요저널] 일죽면발전위원회는 6월 25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일죽면, 동부농업기술상담소, 일죽농협, 일죽면 축산단체 및 축산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냄새 저감 상생협의체” 6월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월에 안성시가 축산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부녀회는 6월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원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오이소박이 밑반찬과 계란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 1인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 실적 보고와 마을 복지사업‘행복 마중’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5일 서안성 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공도 만들기를 위한 ‘자원 재활용 운동’ 행사를 가졌다. 이날 수집한 영농 폐비닐 15톤, 폐농약병 12톤백 등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되고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퇴행성관절염 예방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의 고령화 추세와 생활양식의 변화로 관절염 등의 만성·퇴행성 질환 증가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기획됐다.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 노인상담센터에서는 불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8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불면증 예방 프로그램 ’꿀밤‘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불면증은 잠들기가 어렵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거나 또는 너무 일찍 일어나게 되는 현상으로 인해 피로감이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 건강증진 활성화 도모를 위해 ‘실버 탁구대회’를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실버 탁구대회에는 참가 선수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안성시가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2024년 2회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은 ㈜에스디상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1년에 두차례 교육을 실시하며 서울·경기권에서는 안성시에서 유일하게 운영된다. 교육은 7월 1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7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을 개최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5세기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이방
[금요저널] 안성시는 25일 오전 10시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란 국가보훈부 슬로건으로 거행되는 이날 행사는 참전용사 및 유족, 유태일 부시장, 보훈단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금요저널] 안성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에서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송파 문정로데오거리입구까지 오가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동서울행 시외버스 첫차 및 막차 시간 이용 불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이전 1일 14회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청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공무직 등 근로자 대표와 2024년 제2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는 노사간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의견 교환의 시간이 됐으며 특히 퇴직 등 공무직 결원 시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