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이주민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교육사업인 “2024년 슬기로운 안성생활 1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성에 거주하는 모든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슬기로운 안성생활”은 한국생활에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대덕면 주민총회 제안 사업 중 하나인 ‘희망 소식 우편함’ 시범 마을로 선정된 대덕면 ‘돈도 마을’에 방문해 우편함 설치를 마쳤다. 이날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제작한 우편함을 직접
[금요저널] 안성1동은 지난 11일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관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1동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라인댄스반 수강생의 식전 공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보건의료분과는 11일 안성맞춤 아트홀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복지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급속한 고령인구 증가에 대비해 안성시 통합돌봄사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노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보라, 공동위원장 심상원]는 지난 12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와 활동방향 제시를 위한‘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선포식 및 복지리더교육’을 추진했다. 각 ‘읍·면·동 지역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출생통보제 및 보호출산제가 7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취지 및 절차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출생통보제는 2023년 6월 감사원의 미신고 영유아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을 계기로
[금요저널] 양성면 장서리 일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지난 5월 31일 시작한 1인시위가 7월 12일까지 30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이천우 미산2리 이장, 한호석 미산3리 이장 등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금요저널] 지난 10일 원곡면은 원곡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원곡면민들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함께하는 ‘2024년 하반기 원곡면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개최해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원곡면 주요 기관사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2024년 특화사업 “하하호호, 웃음꽃 피는 손마사지”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직접 손마사지를 해드리고 말벗도 되어드리며 어르신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동성화인텍이 경기 남부권역 자원봉사센터 특화사업인 탄소중립 캠페인 ‘탄.탄.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탄.탄.함.’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하고 경기 남부권역 6개 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특화사업으로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에 폐의약품
[금요저널] 안성시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이용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장애인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기 계발과 삶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 60가정에 삼계탕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3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명주도시락에서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삼계탕을 후원했으며 각 지역 담당자들은 직접 대상
[금요저널] 서운면 체육회가 “수상스키 2기 강습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수상스키 강습은 안성시에서 유일하게 수상스키를 즐길 수 있는 서운면 청룡호수에서 실시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면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서운면에 주소를 둔 만 1
[금요저널] 안성시는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남부권과 북부권 이·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똑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똑버스 사업 안내와 유의 사항을 이통장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재 저조한 똑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