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도드람엘피씨공사로부터 삼계탕 1,0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도드람엘피씨공사는 일죽면에 소재한 임가공도축 및 축산물 판매 업체로 직접 생산한 가정간편식인 삼계탕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고싶다고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8월 6일~1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체건강분야 영양교육의 일환으로 ‘복날은 힘이 솟는 닭’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총 74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해 여름철 영양보충 및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하고 쉽게 기력을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2024년 올해의 안성 문인’ 으로 김동균 시인, 이날아 소설가, 이진하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올해의 안성 문인’은 지난 7월 22일 ‘안성 문학 진흥사업’ 참여 문인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시·소설·아동문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은 8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마지막까지 예술혼을 불태운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그림을 향기로 만나보는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를 개최된다. 빈센트 반 고흐의 일생과 작품을 특색에 맞는 향수와 함께 작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024년 안성시 노인복지증진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아유르베다와 싱잉볼 명상을 통한 노년기 삶의 질 향상 건강 프로그램 “힐링 하모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힐링 하모니”는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노년의 균형 잡힌 체질 개선, 소
[금요저널]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안성성모병원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수 및 참가자들의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9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보라 안성시장과 안성성모병원 김정미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금요저널] 안성시는 2008년 중앙도서관 개관 이후, 도서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현재 공공도서관 6개관과 작은도서관 10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과 장서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8년에는 시민 1인당 장서수가 1.4권에 불과했으나,
[금요저널] 안성시와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경기도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의 공감대 형성과 추진동력을 확보하고자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 시민 서명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자
[금요저널] 안성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정부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인 을지연습은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지정업체 등이 참여한다. 안성시는 이번 연습에 임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기침체로 매년 늘어나는 체납액 정리를 위해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 적극적인 체납처분 및 체납자별 맞춤형 체납액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경기도 주관 2024년 상반기 특별징수대책 평가 결과 ‘우수’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개최하는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5여개국,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7개의 세부종목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된다. 안
안성시의회가 8일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대 범도민 추진위원회 함께 한경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성시의회 안성시의회가 지난 8일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대 범도민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함께 한경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금요저널] 안성시의회가 7일 소송비용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원직을 상실한 정토근 전 의원에게 소송비용 5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국민의힘 시의원 2명만 포함돼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이는 명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12일부터 산후조리비 지원을 위한 지역화폐 사용 시 산후조리원의 지역 제한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역·매출 제한을 없애며 사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현재 안성시보건소는 출생아 1인당 50만의 산후조리비 정책수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