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9일 KCC스위첸 이웃사촌 동아리로부터 기부금 76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스위첸 이웃사촌 동아리는 2022년 3월 안성시 시민동아리 사업으로 시작해 아파트 바자회 어르신 식사대접, 환경정화 활동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동성화인텍이 안성시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화재감지기 및 소화기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성화인텍 임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화재감지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삼죽면 용월리에 위치한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을 보수해 새단장을 완료했다. 시는 경기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도비 3억원과 시비 9억원의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축구장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했으며 기존에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9일 V-아카데미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교육 수료생 16명과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서로 격려하고 수료를 축하했다. V-아카데미는 7기 수료생은 교육을 통해 선정된 프로젝트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31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에서 한우 부문과 낙농·육우 부문 수상자로 각각 안성마춤한우회와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육우지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 수상자 중 유일하게 생산자 단체가 공로를 인정받은 사례로 향후 안성시 축산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1월 1일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0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배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육성 품종 보급에 앞장선 농업인의 노력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2004년 1회를 시작으로 감염병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9일 보개면 젖소농장에서 소 럼피스킨 양성 확진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살처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럼피스킨은 지난해 10월 국내 첫 발생 이후, 안성시는 올해 8월 처음 발생했고 이번이 두번째 발생이다. 안성시는 럼피스킨 긴급행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은 안성시배연구회가 농촌진흥청의 ‘2024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는 국내육성 품종을 재배, 출하, 유통하며 우리 품종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는 우수 작목반, 연구회,
[금요저널] 안성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전문상담 인력을 배치한 ‘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전문상담원은 콜센터 업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민원상담콜센터는 시범운영 기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천상수원보호구역 규제 해제를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천상수원보호구역 규제해제 추진단은 지난 7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방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이번이 첫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월 25일 김보라 안성시장, 심상해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관실 시의원, 초중고 교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교육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 착수보고회는 그동안 용역으로 추진한 안성시
[금요저널] 남강건설 김이정 대표는 지난 10월 25일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이정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했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서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4일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11월 나란히 나란히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2024년 마지막 걷기챌린지로 11월 4일부터 22일까지 19일간 11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11만보 이상 달성한 참가자 대상으
[금요저널]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1월 2일 19:00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Season of Anseong"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Season of Anseong"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클래식한 음악에서 벗어나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