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11월 15일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2024년 소방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공공하수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 질식사고 등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공공시설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금요저널] 2024 안성맞춤 디저트 공모전 수상작들이 스타필드 안정점 팝업스토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색다른 디저트들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적극적인 시식 및 할인 판매 이벤트를 통해 많은 방문객
[금요저널] LS가 지난 16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LS그룹과 함께하는 온기나눔 김장가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S 명노현 부회장, 안원형 사장 등을 포함한 LS그룹 임직원 30여명과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대비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밀폐형과 개방형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밀폐형은 사람이 머무르는 시간이 긴 버스정류장을 미세먼지 안심쉼터 겸용으로 설치해 IOT시스템을 통해 공기청정기, 냉·난방기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도기동 소재 AW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국가보훈대상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관내 보훈대상자 500여명을 모시고 위로하는 자리로 초청가수 2명이 보훈대상자들의 흥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안성시,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3년 연속 수상 안성시가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진=안성시 안성시가 한국언
[금요저널] 사단법인 일죽면 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일죽발전포럼 2024’ 가 14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포럼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등 일죽면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
[금요저널] 미양면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에는 배추 300여 포기 절이기 및 다듬기를 실시했다. 또한 1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남·녀 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두부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대원 30여명이 참가해 국산콩 120kg을 전날부터 씻고 불렸으며 이른 아침부터 콩을 직접 갈아 만들었다. 정성이 가득한 따끈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시민이 믿고 마시는 안심 수돗물 체계 구축을 위해 상수도관망관리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수도법 제21조에 따르면 상수도관망시설 규모에 따라 상수도 관망시설운영관리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안성시의 경우 약 1,400
[금요저널] 안성시는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내 하늘전망대 방문객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11월 16일부터 금광호수 수석정 공영주차장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하늘전망대는 안성시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으로 추진되어 지난 10월 8일 준공한 이후 호수와 그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3일 가치공도에서 수도국제대학원 상담복지학과 여한구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2024년 5회 수퍼비전을 진행했다. 이번 수퍼비전은 현대 사회에서 늘고 있는 다문화 청소년과 부모-자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스마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수능 종료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안성경찰서와 함께 합동 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들이 주로 모이는 상가 밀집 지역인 대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올겨울 극심한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2024년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한파쉼터 433곳에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으로 안성시는 한파에 대비한 극세사 이불,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