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청 늠내홀에서 ‘미래 직업 전망과 2025년 취업 트렌드’를 알아보는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는 25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시흥시 바이오특화 단지 유치와 관련해 바이오산업의 확대와 관련된 ‘인구, 기술, 환경변화’라는 키
[금요저널] 시흥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와 장애인일자리사업 민간 수행기관을 오는 1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인원은 총 47명으로 전일제는 31명, 시간제는 16명을 선발한다. 장애
[금요저널] 시흥시가족센터 어울림문화홀에서 오는 11월 28일 ‘2024년 가족 포럼’ 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나, 너, 우리가 바라는 시흥-시흥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시흥을 바꿀 것인가?’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가족 서비스 욕구와 시흥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12월 14일 오후 5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랑과 축복의 노래-재즈미사에서 캐럴까지’를 주제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캐럴과 뮤지컬 곡 등으로 풍성한
[금요저널] 환경교육도시 시흥시는 11월 28일 시흥에코센터에서 ‘환경교육도시 시흥, ESG를 말하다’ 강의를 개최한다. 시는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 지역환경 학교 교육과정 편성, 시흥스마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동 관계단체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김치를 담그는 ‘사랑과 나눔의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배추와 양념을 제공받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정왕4동 자원봉사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따뜻한 이웃사랑 김치만두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들고 포장한 만두를 통장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주거 취약계층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마을기획단은 지난 18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미용 봉사활동은 관내 7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생 개선에 도움을 주고 인적 안
[금요저널]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조합사인 사회적기업 ㈜에프엔제이가 지난 18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는 시흥시 소속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의 상호연대 조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노루마루 축제준비위원회는 지난 19일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1,761,385원을 장곡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이로써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도영찬 장곡
[금요저널] 한국농촌지도자시흥시연합회는 지난 19일 회원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흥시 산현동 소재 학습포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및 적십자 등 관내 13개 지역 봉사 단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눌수록 기쁨, 더할수록 행복’ 사랑의 나눔 배추 수확 행사를 열었다.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어울림 갤러리에서 마을 주민 공유공간 ‘담쟁이’의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담쟁이’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에서 운영하는 주민 공유공간으로 특히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는 ‘우리 회사 건강파트너’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현재 시흥시에는 약 9만 1천여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그중 96.5%가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흥정왕동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 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맡는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