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시포도연구회는 12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철 포도농가 일손 지원 및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세 기관은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포도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원봉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이 12일 서수원자이아파트 입주민 일동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이번 감사장은 유 의원이 단지 내 노후 운동기구 교체 사업을 적극 지원해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서수원자이아파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1월 11일,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임용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이날 청문회는 윤경선·사정희·이재형·오세철·배지환·이대선 의원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1월 11일,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임용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이날 청문회는 윤경선·사정희·이재형·오세철·배지환·이대선 의원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세류천 버드내노인복지관 앞 세류천변에 철쭉 400주를 식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식재는 권선구청 공원녹지과와 하천하수팀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세류천변에는 이번 식재에 이어 11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성별영향평가 이행 점검 회의’를 열고 성별영향평가 정책 개선 우수 사업 5개를 선정했다.수원시는 매년 시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의 정책 개선 이행 결과를 점검해 개선 이행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화성행궁 2단계 복원 완료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색 야간 체험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가 관광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한 수원화성 태평성대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문화적 가치를 주민이 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1월 22~30일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연다.개막 행사는 22일 오후 1~5시 송죽솔대 골목형 상점가 일원에서 개최된다.‘지역 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7일부터 30일까지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산림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단속 대상은 산림사업장, 산지전용·벌채 허가지 관계 업체, 화목 농가, 목재 생산업체, 조재·유통 취급 업체 등이다.미감염확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4일 오전 11시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물빛누리홀에서 ‘가을 수목원, 음악에 물든 날’가든 음악회를 연다.수원시립교향악단 첼로 4중주, 목관 5중주가 출연해 텔레만의 첼로 4중주를 위한 협주곡 1악장 등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11곡을
[금요저널]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11일 개관 11주년과 강당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행사 ‘오픈데이’를 열었다.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1년 동안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상담, 캠페인 등을 운영했다.이번에 강당을 리모델링해 안전하고 쾌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 망포글빛도서관이 11월 23일까지 1층 로비에서 ‘길 위의 인문학: 1인 1그림책 나는 이야기이다’전시를 연다.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인문창작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전시한다.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이청소년의 건전한 성 가치관 형성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정 의원이 청소년 인권 증진과 성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현장의 목소리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10일 권선구 가온초등학교 인근 로터리를 방문해 주민들이 제기한 교통안전 민원을 확인하고 수원시 담당 부서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해당 구간에서는 통행 차량과 보행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신호등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