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 올림픽공원에 코트 5면이 있는 실내배드민턴장이 문을 열었다.수원시는 20일 권선구 권선동 1012번지 현지에서 '올림픽공원 실내배드민턴장'준공식을 개최했다.실내배드민턴장은 지상 1층, 연면적 988 규모로 코트 5면과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
[금요저널]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학교가 기존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수요처도 2개 기관에서 8개 기관으로 증가한다.수원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신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신규 참여기
[금요저널] 수원FC kt위즈 상설 스토어에서 올 시즌부터 ‘수원굿즈’를 만날 수 있다.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FC캐슬파크,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수원FC, kt위즈와 잇따라 ‘팝업스토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수원FC와 kt위즈 상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자부담으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가 식사를 제공하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을 운영한다.식사 지원이 필요하지만 수원새빛돌봄 기준을 초과해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식사 지원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30일까지 세류지하차도, 동수원고가차도,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창룡문 퉁소바위 지하차도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1분기 시설안전 기술컨설팅’을 한다.토목구조 시공 안전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하게
[금요저널]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에서 ‘골목-도시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 조영하 도만사 대표는 “골목에서 주민들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도시와 시민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은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경기도산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2차 행사를 운영한다.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경기도산 농수축산물과 농가공품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3월 새학기를 맞아 관내 5개 대학에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홍보했다.수원시 관계자들은 각 대학 동아리 박람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새빛톡톡 앱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신규 회원 가입도 도왔다.수원시는 4월에도 각종 스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 비만율을 낮추는 프로그램 ‘2026년 팔달 야심찬 운동교실’을 운영한다.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8주간 서호공원 잔디광장 앞에서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우천 시, 공휴일에는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준 시장은 19일 권선구 탑동 540-537번지 현장에서 열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식에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에 미래 세대를 위한 첨단산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은 18일 금곡초등학교 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들과 학부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체육관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조미옥 의원은 개관식에 참석한 백혜련 국회의원, 장한별 경기도의원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
[금요저널] '수원 독립운동의 길 1919를 걷다'행사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시민추진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수원 연무대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추진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다.행사는 191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많은 시민이 찾는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기부 키오스크는 신용 체크카드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로 최소 1000원부터 원하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소액 기부 시스템이다.기부증서와 기부영수증을 휴대전화로 즉시 받을
[금요저널] 최근 수원시 공무원을 사칭하며 개인 정보나 돈을 요구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최근 3주 동안 제보로 확인된 ‘수원시 공무원 사칭’이 8건에 이른다 시청 구청 도서관 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사칭 대상은 다양했고 사칭 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