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새빛안전지킴이’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수원시는 지난 2월 ‘새빛 안전지킴이 출범식’을 열고 4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새빛안전지킴이’ 첫 교육을 열었다. 지금
[금요저널] ‘수원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워킹그룹’이 바이오 관련 행사가 개최되는 수원컨벤션센터를 답사하고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워킹그룹은 23일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전시홀과 회의실 등 시설을 둘러본 후 5층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었다.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수원시가 재정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23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2분기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반도체 경기 악화로 삼성전자의 올해 1
[금요저널] 관내 중소기업의 중앙아시아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했던 ‘수원시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이 400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리고 51만여 달러 상당 수출 확약 실적을 거뒀다. 수원시 공직자와 수원시의원, 수원도시재
[금요저널] 수원시가 6월 14일까지 ‘2023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을 한다. 자동차 무단방치·대포차 운행 등으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무단방치 등 행위는 ‘불법’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켜 자동차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이다. 단속 대상은
[금요저널]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은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 시 예술인 윤태영 초대전’을 개최한다. ‘강변 풍경’, ‘산촌 풍경’, ‘영월 가는 길’ 등 자연 풍경을 담은 윤태영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감상
[금요저널] 모든 건축물은 목적이 있다. 주택은 거주자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원하는 조건을 갖추고 학교는 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어진다. 공공기관과 업무공간, 상업시설 등 저마다 각자의 목적을 갖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목적이 상실된 건축물은 쓸모가 없어졌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을 운용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로 이뤄진 ‘2023년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22일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2층 건강샘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금요저널] 수원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에서 댄스 부문 김수아씨, 버스킹 부문 홍기표씨가 대상을 받았다.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은 지난 20일 로데오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주관한 로데오 콘테스
[금요저널] 수원시는 ‘힐링폴링 수원화성축제’를 시민 참여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22일 시민 4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위원, 시·구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에서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WTA와 화장실 문화운동이 시작된 도시로써 책임을 다하겠다”며 “오
[금요저널] 수원시는 5월 22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休에서 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마을안전활동가 양성 교육을 한다. 수원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이야기’로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마을안전활동가 양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수원시립미술관 서포터즈 AmS 5기 발대식을 5월 19일 진행했다. 발대식은 수원시립미술관장 인사말, 미술관 소개, 서포터즈 활동에 관한 오리엔테이션, AmS 5기 자기소개와 질의응답 및 기획전‘어떤 nor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어서 와 수원은 처음이지?’를 영어·중국어·베트남어 3개 언어로 발간했다. ‘수원시 바로알기’, ‘수원시 생활 안내’,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안내’ 등 3장으로 구성된 ‘어서 와 수원은 처음이지?’에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