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6일 오전 10시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에서 제18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를 연다. ‘와글와글 시끌벅적, 배움의 나눔터 활짝 열린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는 축제다. 누구나 참여해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4년 수원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수원형 강소기업 인증제 시범 도입 통한 도시이미지 개선 및 도시 미래 혁신’ 이다. 수원시는 생활 속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월 1~31일
[금요저널] 수원시가 인공지능 기반 ‘실종자 고속 검색시스템’을 도입한다.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은 실종자 사진 등 인상착의 정보를 입력하면 수원시 전역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해 실종자의 과거 이동경로와 현재 위치를 신속하게 찾는 것이다. 수원시는 조달청의 ‘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의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는 현재 개최 중인 ‘감각운동,장’ 전시 연계 ‘2024 작가워크숍’을 10월 26일 그리고 11월 13일에 개최한다. ‘2024 작가워크숍’은 가족체험전 ‘감각운동,장’의 참여작가 민예은, 최은철과 함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이 2024년 제7회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배 의원이 기초지방자치단체의회 의원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그의 뛰어난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이 높은
[금요저널] 광교에서 호매실까지 연장하는 신분당선 건설사업 사업이 22일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간다. 권선구 금곡동 1114-2에서 열린 안전기원제에는 수원시, 국가철도공단, 시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신분당선 건설사업의 무사고·재해를 기원했다.
[금요저널] 내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됐다. ‘전국도서관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해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광역자치단체 등 도서 관계자가 모여 미래 도서관과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배리어프리 뮤지컬 ‘헬렌 앤 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2024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 선정 단체 ‘극단 걸판’과 공동 주관 운영을 통해 선보인 수원S
[금요저널] 수원시립공연단이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낭독뮤지컬 ‘신데룰라’를 선보인다. 10월 28일 파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20일 매여울초등학교까지 총 10개 학교를 찾아가 공연을 연다. 낭독뮤지컬 ‘신데룰라’는 명작 동화 ‘신데렐라’를 현대적인
[금요저널] 수원 화서역 먹자골목에 ‘꽃뫼경로당’ 이 문을 열었다. 개소식은 21일 꽃뫼경로당에서 열렸다. 지상 3층, 연면적 199.24㎡ 규모의 꽃뫼경로당은 어르신 방과 주방, 문화프로그램·회의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민공동시설, 텃밭으로 조성됐다. 수원시는
[금요저널]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일 저녁 화서문·장안공원·장안문 일원에서 열린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수원화성’에 관람객 53만여명이 찾았다. 축제가 열린 23일 내내 장안문, 화서문 일원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주말, 공휴일에는 인산인해를 이
[금요저널] 동진산업과 풍미식품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도훈 동진산업 대표, 유정임 풍미식품 대표는 2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진산업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2006년부터
[금요저널] 수원시가 지방세 등 세입 관련 각종 고지서·안내문을 카카오톡·문자 메시지로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한다. 수원시는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수원시 모바일 전자
[금요저널] 수원시가 지역 유망 기업을 위한 투자 생태계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수원에서 기업의 탄생을 유도하고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한 양분과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바로 수원 지역 경제의 미래를 짓는 기초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