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청과, 수원청과물, 수원지구원예농협, 수원수산시장, 경기수협 등 수원시 농수산물시장 도매법인 5개소가 19일 수원시에 정다미 8470kg을 후원했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정준 경기청과 대표이사, 조도현 수원청과물 상무, 공
[금요저널] 수원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지급을 확대한다. 민원실 근무자에게만 지급했던 휴대용 보호장비를 불법행위 단속과 현장 방문 상담 등을 하는 대민업무 수행 부서에도 제공한다. 녹음기능이 있는 공무원증 케이스 203대와 명찰형
[금요저널] 수원시가 19일 효동초등학교에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을 개관했다. 수원시 ‘청개구리 연못 사업’은 학교 내 유휴교실을 활용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활동하며 세대 간 소통·교육 나눔을 할 수 있는 거점형 교육·문화 복합공간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은 18일 수원시 이재준 시장의 특별 경제 대책 브리핑 내용에 대해 질타했다. 특히 의회의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 과정을 무시하고 무리하게 강행한 지역화폐 발행 예산 증액은 시의회와 수원시민을 도외시하는 부당한 처사라는 입장이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이 18일 수원시의회 제38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됐다. 확정된 예산은 전년도 예산 보다 1158억원 증가한 3조 1899억원 규모다. 수원시는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 속에도 관행적 사업, 효율성이 낮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을 비롯한 의원 17명이‘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지연 방지 촉구 결의안’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발의했다. 유준숙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본회의 제안 설명을 통해 이재명 대표가
[금요저널] 김동은 대표는 “18일 2차 본회의에서 대표발의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결정 촉구 결의안’ 채택을 국민의힘 시의원 전원이 반대했다”며 “대통령의 위헌적 행태를 비호하는 정당이 수원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앞으로 어떤 책임을 지려 하는가?”고 물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는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7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 실태 등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실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해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항목 중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사적 이익을 위한 정보 요청,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18일 제388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인용결정 촉구 결의안’ 이 상정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의원 총 18명이 공동발의한 결의안에는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를 반민주적, 반헌법
[금요저널]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20일까지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아동·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환경챌린지 사진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공공형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실천한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기록한 사진을 전시하는 것이다. 지구환경 보전의
[금요저널] 수원시가 18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에서 ‘2024년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 심의를 열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3222명에게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겨울방학을 대비해 아동급식 지원 대상 3272명을 전수조사했고 결식 우려 아동 42명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18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4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 펜스 파손·배수로 막힘 등
[금요저널]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8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2024 노사민정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를 알렸다. 올해 ‘사회적 연대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한 노사민정협의회는 수원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고 ‘노동 존중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