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지킨 8개 법인, 시민 12명을 ‘2025년 수원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수원시는 관내에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중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금요저널] 수원시가 ‘WHO 고령친화도시’ 3번째 재인증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으로 재인증받아 2029년까지 고령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나이 들어가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금요저널]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민단체인 수원경실련이 모금하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FC가 홍보 활동을 벌인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의 결실인 이전 개소식이 5일 열린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수여성병원 별관 3층에서 열리는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이전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민자치대학이 ‘2025년 1학기 정규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과정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 과정 등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업은 4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5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우리동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9일 기획공연 ‘봉수당 진찬연 : 그 움직임의 포말’을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봉수당진찬연 궁중정재무를 AI, 3D 영상, 인터랙티브 기술과 접목시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
[금요저널] 수원시가 외국어 간판을 한글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에 참여할 사업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는 한글 표기 없는 외국어 간판을 한글간판으로 교체하거나 외국어 표기 간판에 한
[금요저널] 염혜진 약사가 3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4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내 몸을 위한 영양제’ 이다.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의 저자인 염혜진 약사는 이번 강연에서 영양제
[금요저널] 수원시가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1%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년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 사업’에 참여할 업체·업소를 모집한다.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 사업은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접객업소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풍수해로 인한 건축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다.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 재
[금요저널] 시공사가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중단됐던 수원시의회 청사 건립 공사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재착공된다. 2021년 9월 착공한 수원시의회 신청사 건립 사업은 공동도급사 중 동광건설㈜이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난해 4월 공사가 중단됐다. 동광건설㈜
[금요저널] 106년 전인 1919년 3월1일은 우리 민족 모두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만세운동의 시작일이다. 총칼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독립을 열망한 선열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후손들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특별히 되새겨야 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은 28일 수원시 권선구청 공원녹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세류2동 안동네길 일원의 공터를 찾아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과 환경개선, 어르신 편의시설 조성, 시설물 관리·유지보수, 가로수·꽃밭 조성, 보도블럭 정비 등 전반적인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은 28일 오전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련 공무원과 연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50 SRI 수원미래비전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자로는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이 나서 ‘수원특례시의 사회보장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2025 전시 연계 인문학 강좌 ‘SUMA 렉쳐: AI와 현대미술’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강좌는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의 참여 작가인 신교명과 CONNECT BTS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