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4일 오후 2시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중소형 폐전자제품 수거 및 재활용 처리를 위한 사물인터넷 수거함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형 폐전자제품 배출은 일반주택에서는 제품 수량에 따라 5개 미만은 대행업체에, 5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구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 1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24호점’ 개소식을 3일 오후 2시에 열었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위례동 주민과 이용 아동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센터 개소 테이프 커팅과 시설 라운딩 등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2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례가 국내 최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삶을 편하게 하고 세계적으로 성과가 인정된 혁신사례 중 최초로 도입한 사례와 최고로 잘 운영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기 위해 행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하철 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추진 본격화에 나섰다. 성남시는 3일 지하철 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을 위한 ‘기본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입찰 공고하는 등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날 성남시는 용인, 수
[금요저널] 성남시는 3일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인 탄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시설 내 화장실에 대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유무와 비상벨 작동 여부 관련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시민 누구나 불법 카메라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방문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에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받아 갈 수 있는 ‘아이스크림 zone’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을 신나고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 이벤트로 진행되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상반기 모집에 1,62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자를 분류하면 취업준비생 862명, 학생 669명, 기타 90명으로 나타났다. 지원 분야는 토익과 오픽 등 어학
[금요저널]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 거리가 시민들이 휴식, 축제, 교류 등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남시는 2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거리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최종 설계안 및 마스터플랜을 제시했다. 분당구 녹지공원과와
[금요저널] 성남도시개발공사 김 종 언 개발사업본부장이 8월1일자로 취임했다. 공사 김종언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건축학 박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문위원 성균관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겸임교수 아주대 건축학과 겸임조교수 범도시건축 대표 등을 역임했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신규 인력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23년 상반기 고용 우수기업 14개 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성남시 고용 우수기업’은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5세 이상 34세 이하
[금요저널] 성남시는 1일 분당구 구미동 물놀이장에서 국내 최초로 도심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구미동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주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커피를 주문하고 주문 상품이 구미동 물놀이장 상공에
[금요저널]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은 지난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관내 해외시장 진출 또는 진출 예정인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P 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본 사업은 ‘글로벌 IP 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은 해외
[금요저널] 최근 불법 마약류 유통 및 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성남시 는 분당경찰서와 함께 마약사범에 대한 범죄예방과 검거를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성남시는 이달 분당경찰서와 협력해 성남시 도시정보통합센터 관제원 36명 대상으로 마약범죄 모니터
[금요저널] 성남시는 전세 사기로부터 청년과 신혼부부를 보호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이런 내용의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세 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청년층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