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 한대현 이사장과 홍기섭 홍한섬유산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1.03으로 분석돼 사업 추진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됐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는 지난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철회 당시 비용 대비 편익 0.76과 비교해 0.27포인트 상
[금요저널] 2025년 한해를 마감하는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2025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성남시의회 소속 의원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도내
[금요저널]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방의정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부터 빌라 등 4층 이하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개량할 경우 세대당 최대 6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신청
[금요저널] 성남시가 인공지능을 공공 행정에 접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AI 챔피언’3명을 배출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공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금요저널]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친환경 교통 정책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 전략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국토교통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도에 2억5000만원을 투입해 426곳 모든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겠다고 23일 밝혔다.종이팩 전용 수거함은 일부 지자체가 환경단체나 기업과 협약해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지자체 예산으로 모든 아파트 단지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대회에서 신인 예술인 등용문인 ‘성남 탤런트’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한 문화정책과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24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2025 성남 체인지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마이스의 새로운 역할, 성남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관광산업 중심으로 인식돼 온 마이스를 지식·혁신·성과 창출 산업으로 확장하고, 성남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년 12월 24일에 ‘미래형 과학고’설립에 따른 지역사회 기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성남교육지원청, 분당중앙고, 성남시정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생한 의장 보궐선거 중단 사태와 관련해, 안광림 부의장(의장 직무대행)의 불신임안과 징계요구서를 24일 의회사무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협의회는 “이덕수 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되고 있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및 관권선거 의혹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며 성남시의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은 18일 열린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2월 4일 성남시의 폭설 사태와 관련한 제설 실패와 신상진 시장의 책임 회피를 비판했다.성 의원은 “신상진 시장의 부재와 제설 미흡으로 인해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