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가 오는 7월 7일부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한다. 부천대학교 몽당기념관 4층에서 응급처치의 중요성 등 이론교육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방법 등의 교육을
[금요저널] 부천시 소사보건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튼튼섬’ 부천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지난 6월 29일~30일 사전 오픈 운영으로 6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3D 영상관을 비롯해 입속체험관과 폐·위 건강관, 마음건강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월 29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과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청소년 건강 수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천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장기에 필요한 치료를 적기에 받지 못하는 아동 및
[금요저널] 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는 지난 6월 29일 오후 4시 복사골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5월 개소한 이후 돌봄종사자의 권익 및 건강 증진,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온 지원센터 1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제2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1일 구축된 비상경제대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의 지휘 아래, 손임성 부시장이 본부장을 맡아 소상공·자영업 분야 기업 분야 고용 분야
[금요저널] 민선8기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저녁 7시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조용익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한 후 민원실을 찾아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자연재난을 대비하는 오정 빗물펌프장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상동 종합사회복지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취임 후 1호 결재로 ‘시민 소통 열린시장실 운영계획’에 서명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는 조 시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시민 소통 열린시장실’은 그간 청사 보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6월 30일 소사어울마당 지하 1층에서 ‘2022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19 일상회복과 발맞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또래관계 적응을 돕기 위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6월 29일 ‘온 시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행복한 부천’ 실현을 위한 2022년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결과 및 운영현황 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인테리어 필름 시공 자격 취득과정 교육’을 지원했다.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후 설립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한 마을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돌봄경제조직 육성 사업을 통해
[금요저널] 부천시 소사 도시재생사업지는 마중물 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잘 정착해 선순환되고 있는 사례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맞이로 한창이다. 우리나라의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 6월 현재 전국적으로 534곳의 도시재생사업지가 선정돼 재생
[금요저널] 부천시가 시민들의 권익 보호와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옴부즈만 현장 상담실’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으나 지난 5월 11일 상동시장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6월 25일 원미부흥시장에서도 현장 상담실을 열
[금요저널] 부천시는 ‘긴급지원 지원금액 및 재산의 합계액 기준’ 개정·시행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생계지원금의 단가를 인상하고 재산 및 금융재산 기준을 올해 연말까지 완화하는 등 긴급복지 지원을 확대한다. 긴급복지 지원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등 위기사유 발생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7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D-100 행정지원협력회의’를 지난 6월 28일 개최했다.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언택트로 추진했으나 금년은 점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