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Zoom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도 진행된다. 상동도서관은 9월 14일 9월 21일 수요일 소설 ‘레이디 맥
[금요저널] 부천시는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대상자에게 지원금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에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초 1인당 10만원이었던 지원금액은 7월 ‘고물가 부담 경감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24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9.1.字 승진자 104명을 포함한 500여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부천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최우선 고려해 승진과 발탁,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국가 비상사태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부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 체제 구축을 위해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인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부천시, 7873부대 48관리대대, 관내 경찰서
[금요저널] 부천시립꿈여울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으로 소통하는 가족이야기’ 김정은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9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을 맡은 김정은 작가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엄마의 글쓰기’등의 책을 펴냈다.
[금요저널] 부천아트센터는 2023년 개관하는 클래식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을 알리고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부천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3건 이상의 영상작품을 발표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부천시립오정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9월 17일 웹툰 작가 ‘돌배’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13년 네이버웹툰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으로 데뷔해 TV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인기 웹툰 ‘계룡선녀전’의 작가 ‘돌배’를 초청해 진행한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응급의료에 취약한 경로당 4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전기 자극을 가하고 다음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응급의료 장치로 심폐소생술 시 함께 사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부터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7천 원에서 1천 원 인상한 8천 원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1식 7천 원으로는 적정 수준의 급식이 곤란하다는 지적과 함께 급식 아동에 대한 결식 예방과 영양개선
[금요저널] 부천시 관광브랜드 이미지 EI로 개발된 ‘하트비트부천’의 상표권 출원등록이 마무리되어 이달부터 공식적인 사용에 들어갔다. ‘HeartBeat’는 서울과 인천 사이에 위치한 ‘심장’ 모양인 부천시 지리적 형상에, 창조적인 영감과 문화가 가득한 ‘가슴 뛰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수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가전 3사와 협력해 서울 관악구에서 운영 중인 ‘가전제품 합동무상수리 서비스’를 침수피해를 입은 모든 이재민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중고차 시장에 침수차량이 대량으로 유통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침수 중고차 구입 예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서울, 경기 등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1만여 대에 달하는 침수차가 발생, 보험업계
[금요저널] 부천시는 우크라이나 사태, 미중갈등으로 인한 국민의 안보 불안고조 등 지속적인 안보위협 상황에 대비해 오늘부터 25일까지 4일간 2022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해 을지연습에 대한 종합적
[금요저널] 부천시 고강지역 주민공모사업 모임인 ‘끼리끼니’는 지난 19일 지역 돌봄 이웃을 위한 정성 가득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끼리끼니는 장영신 대표 등 7인으로 구성된 공모사업팀으로 직접 장을 봐서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