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부천시청 내 판타스틱큐브에서 ‘판타스틱 인구시네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문화재단의 ‘수요시네마’ 와 협업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상영되는 ‘수요시네마’ 일정 중 일부를 인구 관련 주제의 작품
[금요저널] 부천시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 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안전 도시’ 조성에 나선다. 오는 3월 말 진달래축제를 시작으로 벚꽃축제, 복숭아꽃축제, 장미축제 등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봄꽃 축제장에서 지능형
[금요저널] 부천시는 심곡천 내 산책로 및 광장 등 3곳에 볼거리를 풍성하게 해줄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심곡천 내 3개 지점에 감각적인 디자인 조명이 도입됐으며 각 공간의 특색을 살려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최근 달리기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보행자를 배려하지 않거나 소음을 유발하는 등 일부 비매너 행위로 인한 불편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부천시는 지난 23일 배려와 존중이 있는 건강한 달리기 문화 확산을 위해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건강한 달리기 문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4일 봄꽃 관광주간을 맞아 오는 주말 열리는 ‘제25회 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 와 ‘부천 페스타–봄꽃여행’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원미산 일대에서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통안
[금요저널] 부천시가 오는 4월부터 부천페이 카드를 소지한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2025 부천홍길동투어’의 2회차 테마인 ‘봄꽃투어’를 운영한다. 봄꽃투어는 △원미진달래동산 △도당벚꽃동산 △춘덕산복숭아꽃동산 △부천자연생태공원 △부천백만송이장미원 등 총 5개의 부천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부천우편집중국과 고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직장IN 건강ON’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장IN 건강ON’은 직장 생활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금요저널] 부천일자리센터는 지난 20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학교대체급식조리사 취업준비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총 26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학교급식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한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법과 노하우를 익혔다. 특강은 학교대체급식조리사 직무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4월부터 취학 전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튼튼자람 건강교실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관내 병설 유치원 15개교의 원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사립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운영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4월부터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도서관 그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도서관 그린 운동은 시민들의 기후 감수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과 함께 저탄소 생활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먼저 상동도서관에서 시범 운영되며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적기치료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치매안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26일부터 원미구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금요저널] 부천시가 오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부천종합운동장 일원과 진달래 동산 일대에서 ‘2025년 부천 페스타-봄꽃여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천 페스타’는 부천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합해 축제 기간을 설정한 행사다. 봄꽃·가족, 모험, 화합, 낭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3조의2에 따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2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주최 조찬 경영자 강연회에 참석해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 유치 활동을 적극 펼쳤다. 강연회는 국내 주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250여명이 참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