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모여 반찬을 만들었으며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3월 월례회의에 앞서 회의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 25명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동두천 유치를 염원하는 홍보 릴레이에 동참했다. 먼저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국제스케이트장 동두천시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영상을 시청했다
[금요저널]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지봉사회는 최근 9통 경로당 어르신을 모시고 손에서 배우는 건강 봉사를 실시했다. 수지침 봉사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9통 경로당에서 시작
[금요저널]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그림책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월 4일에서 4월 30일까지 ‘시작의 이름, 봄’을 주제로 그림책 아트프린팅 전시, 체험활동,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특히 지하 1층 그림책정원 전시 공간에서 이상희 시인이 번역한 ‘시작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주요업무 자체 평가 결과 라 그룹 최우수 부서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금 일부를 사회복지공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 8통 미동전원마을주민은 주민 일동 24명이 참여해 총 150만원의 성금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상패동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독거노인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경미 대표는 “우리 상패동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과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두뇌야 놀자 ‘인지강화교실 1기’를 지난 3월 7일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 두 달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 인지교육교재와
[금요저널]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진행되는 ‘나눔의 숲 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3월 29일까지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서는 동두천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신청받으며 시는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를 지원한다. 단, 보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중단이 우려되는 청소년에게 생활장학금을 신청받는다. 해당 생활장학금은 복권기금법에 의한 복권기금으로 경기도 내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관내 중학생은 7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금요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9일 시민평화공원 광장에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동두천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14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과 임원진들이 함께 모여 “동두천시가 동계 스포츠의 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올해, 방치된 빈집 13곳을 정비해 마을 쉼터나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중 동두천중학교, 동두천중앙고등학교 주변 2개소는 그동안 장기 방치돼 흉가로 남아 쓰레기가 쌓여 위생과 미관에 문제가 많았고 청소년의 일탈 장소로 우려됐던 곳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업무협약기관인 로컬드림봉사회 지원으로 관내 원룸촌 등 고립 은둔 중장년,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했다. 이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직접 가정 방문해 닭곰탕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활동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오가네식당에서 상패동의 복지사각지대와 불우이웃을 위해 백반 5개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오가네 식당은 지난 십여 년간 매주 상패동의 복지사각지대와 불우이웃을 위해 손수 만든 백반을 기부해오고 있다. 또한 매번 다른 반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