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신도브래뉴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신도브래뉴 주민봉사단은 지난달 30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400만원 상당의 쌀 10kg 100포와 연탄 700장을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겨울철 한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5일 부평11리 경로당에서 관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덜고 즐거운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추운 겨울은 다같이 함께’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크리스마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의료기관 3곳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남양주소방서와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현대병원, 남양주 한양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엘병원과 심정지 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개선 방안 모색 등 지역응
[금요저널] 진접읍에 소재한 이우 어린이집 이선희원장은 지난 4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중 교통사고 후 치료를 못 받는 독거 주민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월 5일부터 27일까지 연말연시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양주시 시민안전관 및 시설관리부서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위기상황 매뉴얼 작
[금요저널] 별내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쌀 베이커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마련된 쌀 베이커리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직접 방문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진숙 회장은 “별내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금요저널] 남양주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가 지난 5일 진접읍 소재 공동생활가정 ‘로뎀의 집’을 방문해 예비자립준비청년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동행지기는 지난 10월부터 관내 공동생활가정 7개소를 방문해 예비자립준비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특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총 68회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해 총 2,68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집 내에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긴급한 상황에서 빠
[금요저널] 남양주시산악연맹은 지난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1,000여 장을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연탄나눔봉사는 주식회사 유원산업이 후원하고 남양주시산악연맹 회원과 회원의 자녀가 양정동 주거취약계층 3가구에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
[금요저널] 남양주시 조안면은 지난 4일 조안면 생활개선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겨울을 맞아 조안면 운길산역 및 밝은광장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조안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길산역과 밝은광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동 어머니방범대는 지난 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청소년을 위한 꿈씨앗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호평동 어머니방범대는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따뜻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정규교육과정의 학업을 중단 중인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 ‘꿈드림 뮤직’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꿈드림 뮤직’은 예술교육과 문화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합창, 드럼, 바이올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밖 청소년과 부모님, 멘토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학교 밖 청소년들의 활동과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표회 ‘반짝이는 너에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발표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남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2일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예비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부부출산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부부출산교실은 부부가 함께 임신·출산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아빠의 역할 인지 강화와 육아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