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72만원을 모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일 시의회 접견실에서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2월 6일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시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금요저널] 대한민국을 선도할 미래산업으로 ‘UAM’이 주목받는 가운데, 김포시가 이를 활용한 ‘김포 콤팩트시티역 프로젝트’를 공개해 각계각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작년 11월 국토교통부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 복합환승센터 계획’을 발표한
[금요저널] 김포본동은 지난 2월 28일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발전협의회 김순근 회장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본동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운영현황 및 결산감사 보고에 이어 2022년도 결산 승인과 2023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월 22일 통진읍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대 6개소 농가에 내려진 ‘이동제한 조치’를 2월 28일 오후 6시를 기해 전면 해제했다. 시는 ASF 발생 당시 해당 농장에 대한 살처분과 함께 인근 농장 1개소를 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외부전문가와 함께하는 2023년 제1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주지영 부센터장을 외부전문가로 초빙하고 지역 내 정신적 건강 문제를 포함한 복합적이고 다양한 위기를 지닌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민원여권과 및 읍면동 민원 담당자 16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주민등록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 매년 여섯 차례 실시되고 있는 이번 제1차 연찬회에서는 행안부의 2023년 주민등록법령 개정사항 및 전입세대확인서 제도개선 사안 교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난 28일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해 어린이집 운영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김포시 공동주택 어린이집 원장들과 종사자들의 어린이집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3년 “전 생애를 아우르는 소통하는 공감복지”를 목표로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교육 정책을 추진해 복지혜택을 늘리고 삶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개발 등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지난 27일 시청 참여실에서 김포시통리장단협의회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하며 소통의정에 나섰다. 이번 정담회는 14개 읍면동 시민들의 목소리 담긴 민원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격지 중심 버스 노선·이음택시 확대
[금요저널]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앞둔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청사 전면에 게시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청사에 걸린 데니 태극기는 이른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게시하기 전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데니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이동쉼터는 2월25일 2023년 자원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원활동가는 위기청소년 발굴에 역량을 갖춘 자원봉사자로 청소년과 시민 15명이 선발됐으며 거리지원활동교육을 수료하고 가정 밖·거리배회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금요저널] 생태계상위포식자가 전무한 야생화된 들개는, 높은 번식률과 광범위한 분포 그리고 넓은 활동 반경 등에 따라 개체수가 크게 늘면서 일반 가옥의 가축 피해는 물론 공원과 산책길 등에서 마주치는 일반 시민에게 공포감을 주는 등 각종 피해를 일으키는 존재로 전락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3월 1일부터 지역개발채권, 도시철도채권 매입 의무 면제 범위가 확대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까지는 1,600cc 이하 소형승용차를 신규 등록할 때 차량가 액의 6%(이전 등록하는 경우에는 차량 가격의 3%)에 해당하는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국토부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실시한 ‘미래형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의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 등 미래 모빌